일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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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시업체 이투스 ‘댓글조작’ 결국 재판에···스타강사도 연루

    이투스 김형중 대표·’일타강사’ 백인덕·백호 불구속 기소 사정모 ‘댓글알바 고용’ 폭로 2년여만에 결론  [아시아엔=연합뉴스] 유명 입시교육업체인 이투스교육(이투스) 대표가 자사 홍보와 경쟁사 비난 목적으로 이른바 ‘댓글 알바’를 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수사 결과 댓글 조작을 통한 홍보에는 수능 과학탐구영역 ‘일타 강사(수강생·매출액 1위 강사)인 백인덕·백호씨도 개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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