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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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 ‘자나깨나 사진만 생각한’ 이용선 한겨레 기자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2018년 9월 18일 저녁 73세를 일기로 별세한 이용선 한겨레신문 제2대 사진부장은 내겐 ‘자나깨나 사진만 생각하는’ 기자였다. 한겨레 창간 3년 뒤인 1991년 경향신문에서 옮겨온 이 선배와 나는 부서는 달라도 거의 매일 통화를 했던 것 같다. 이 선배가 사진부장(1991~1996)으로 재직하던 당시 필자는 사회부와 정치부·편집부에서 일했다. 출근 길 사진꺼리가 눈에 띄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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