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포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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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만수포수상’ 후보 유신고 강현우의 장단점 통해본 ‘포수의 역할’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전 SK와이번스 감독] 8월 10일 수원의 유신고등학교를 찾았다. 유신고교는 올해 이미 고교야구 2관왕을 한 팀이다. 황금사자기대회와 청룡기대회에서 우승했다. 또한 대통령기대회에서도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올해 고교야구에서 최강을 자랑하는 팀이다. 특히 유신고 하면 현재 우리나라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최정 선수의 모교이기도 하다. 필자는 재능기부를 나설 때 명문고등학교나 대도시 그리고 잘하는 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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