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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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유해성①] ‘아이코스’ 출시 필립모리스사 식약처에 정보공개 소송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전자담배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뜨겁다. 주변에서는 궐련(cigarette)형 전자담배를 흔히 볼 수 있다. 애연가 중에는 담뱃잎을 불로 태워 연기를 흡입하는 기존방식보다 잎을 찐 증기를 흡입하는 형태의 궐련형 전자담배가 몸에 덜 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두고 “기존의 담배보다 덜하다”는 주장과 “더 해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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