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페냐 니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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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멕시코 새 대통령에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새 대통령에 사실상 당선이 확정된 제도혁명당(RPI)의 엔리케 페냐 니에토 후보(왼쪽)가 1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의 당 본부에서 부인 안젤리카 리베라와 함께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니에토 후보는 38%대의 득표율로 1위에 올라 대통령에 당선됐으며 이로써 멕시코는 12년 만에 보수에서 중도로의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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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우리의 슈퍼맨, 오브라도르”
오는 7월1일(이하 현지시각) 치러지는 멕시코 대선에서 제도혁명당(PRI)의 엔리케 페냐 니에토(45) 후보의 승리가 점쳐지는 가운데 27일 수도 멕시코시티의 소칼로 광장에서 민주혁명당(PRD)의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59) 후보 지지자들이 지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오브라도르 후보는 지지율 27%로 현재 지지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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