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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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제대로 알기] ‘수은’ 먹으며 ‘불로장생’ 갈망한 시황제가 남긴 ‘세계문화유산’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시황제(B.C. 259~B.C.210)는 죽는 것이 두려워 평생 불로초라는 약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찾지 못했지요. 불로초를 찾지 못한 시황제는 자신의 무덤을 지키는 호위병인 병마용을 만들었어요. 죽어서도 자신의 권력을 나타내고,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무덤을 지키기 위해서이지요. 시황제는 왕족 자초의 아들로 이름은 영정입니다. 아버지가?조(趙)나라의 인질로 잡혀 있었다고 하니 권력이 없는 왕족이었네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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