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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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바로 알기]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된다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이제는 중국을 읽을 시간> 등 저자 외] 중국인이 많이 다니는 서울 명동 같은 곳에 있는 상점 입구는 사진과 같은 스티커가 대부분 붙어 있다. “이 상점에서는 스마트폰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표시다. 알리페이나 위챗페이라는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에 돈을 넣어두고 결제가 필요할 때마다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한다. 보통 오프라인 결제 상황에서는 QR코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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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日 “정부 부처 화웨이·ZTE 사용 배제” 지침···”창업자 런정페이는 인민해방군 장교 출신”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편집국] 스마트폰 판매 세계 2위의 중국 화웨이 CFO로 창업자의 딸인 멍완저우 부회장이 캐나다에서 체포된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중국산 스마트폰을 배제하는 움직임이 일본에서 확산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7일 정부 부처와 자위대 등이 사용하는 정보통신기기에서 중국 최대 정보통신기업 화웨이와 ZTE의 제품 사용을 배제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내규를 개정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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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팬택 “삼성, LG LTE 스마트폰 게 섰거라!”
팬택이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LTE 스마트폰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팬택(대표이사 박병엽 부회장)은 5일(현지시각) 미국시장에 이동통신사업자 AT&T를 통해?초슬림 LTE 스마트폰 ‘플렉스(Flex, 모델명: P801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렉스’는 두께 7.95mm의 초슬림 LTE 스마트폰으로, 팬택인 선보인 LTE 스마트폰 중 가장 얇다. 얇고 가벼워 휴대가 편리하며,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여서 손에 쥐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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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중·일 3국 스마트폰 사용실태 조사해 보니···
한국, 중국, 일본 3개 나라의 스마트폰 사용을 비교해본 결과, 일본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한국과 중국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산케이신문이 연구기관 리서치패널(research-panel)에 의뢰해 한·중·일 3개국의 스마트폰 사용을 조사한?결과에 따르면 한국과 중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각각 91%, 90%인 반면 일본은 44%에 불과해 절반에도 못 미쳤다. 산케이신문은 “일본이 최근 1년 동안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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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잘 나갔는데···” 노키아, 직원 1만 명 감원
노키아가 실적저하로 인한 영업적자를 만회하기 위해 직원 1만 명을 감원하는 고강도 구조조정에 착수한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대규모 감원과 함께 유럽 지역에 있는 연구소 및 제조시설을 폐쇄하고, 동남아 지역으로 제조시설을 옮길 예정이다. 또한, 자사의 명품 브랜드인 베르투(Vertu)도 매각한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 등 경쟁사에 밀리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함이다. 스테판 엘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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