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 동아시아

    2018 ‘큰바위 얼굴’···송해·최영섭·임권택·신귀복·정근모·박언휘

    [아시아엔=편집국] 방송인 송해,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영화감독 임권택, ‘얼굴’ 작곡가 신귀복, 전 과학기술처장관 정근모, 종합내과의원 원장 박언휘···. (사)도전한국인본부가 선정해 지난 10월 28일 시상식을 마친 ‘2018 큰바위 얼굴들’이다. “상을 받는 일원이 되었다는 걸 평생 마음에 간직하겠다. 더 열심히 뛰겠다. 내년에도 후년에도 훌륭한 큰바위 얼굴이 나오셔서 급변하는 대한민국에 통일과 평화정착에 기여해주시길…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