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 사회

    솔로몬 왕의 고백, 바울 사도의 고백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보다 귀한 것이 있을까요? 돈은 많아도 피곤하고, 없어도 피곤합니다. 지식 역시 많아도 스트레스, 없어도 스트레스입니다. 아버지, 다윗왕의 배경을 입고 지상 최고의 호화로움과 영화를 누렸던 솔로몬은 “모든 게 헛되고 헛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시간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제쳐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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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75] 솔로몬의 지혜와 ‘이타적’ 거짓말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이 아기의 엄마는 제가 아니라 저 여인입니다.” 서로가 자신의 아기라고 우기는 두 여인에게 아기를 반으로 나누어 가지라고 판결한 솔로몬 왕에게 한 여인이 했던 말이다. 거짓말이다. 자신의 아기가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 아기를 살리기 위해 친모는 거짓말을 했던 것이다. “저는 이 은잔도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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