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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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배한성, 연극인 박용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28일 85세를 일기로 별세한 원로 연극인 박용기 선생은 1954년 12월 KBS 성우 1기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CBS와 TBC를 거쳐 불교방송에서 활동했다. 그는 성우로 출발해 라디오드라마 연출과 연극 연출 그리고 연극배우와 TV 드라마 배우로도 활약했다. 박 선생은 후배들 가운데 송도순·배한성씨를 특별히 아꼈다고 한다. <아시아엔>은 배한성씨로부터 박용기 선생의 삶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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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우’ 배한성 어머니가 아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이 글은 28일 별세한 성우 배한성씨의 모친 홍승희님(94세)를 추모하며 고인이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을 빌어 작성된 추모글입니다. <편집자>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자랑스런 내 아들 배한성, 지인 아범. 어제 아침 자네와 나는 이승과 저승이라는 경계를 넘었구먼. 참 긴긴 세월 오래 살았어, 난. 자네 네 살, 한익이 두 살 때 그 사람 북한으로 떠나보내고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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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성우 배한성씨 모친 홍승희씨 별세
◆홍승희씨 별세, 배한성(성우) 한익(사업)씨 모친, 신현호·이정화씨 시모, 배지인·우리·민수·혜진·성환씨 조모=27일 오후 7시 45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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