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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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8 신년사]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24시간 새벽을 여는 디지털 매체 돼야”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창간 100주년이 2년 남은 조선일보는 지난 100년보다 다가올 100년이 훨씬 중요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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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언론사 CEO들의 고민은?
각 언론사 CEO 신년사 통해 본 2013년 생존전략 급감하는 국내 신문 구독률이 2020년에는 0%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 속에 지난 12월에는 독일판 ‘Financial Times’ 가 폐간되는 등 신문의 위기가 정점에 이르고 있다. 지속되는 세계경제위기와 국제정세의 변화 뿐 아니라 미디어 환경의 급변속에서 2013년은 언론에게도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올해 언론사 CEO들의 신년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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