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
세계
미 백악관 안보보좌관 “솔레이마니 제거로 대이란 협상 가능성 커졌다”
[아시아엔=편집국]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지난 10일 악시오스 인터뷰에서 “이란 측과 자리에 앉아 협상에 들어갈 가능성이 상당히 커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솔레이마니가 프록시(대리) 동맹들을 만나 미국인들을 겨냥한 공격을 모의하기 위해, 바그다드뿐만 아니라 다마스쿠스·베이루트로 올 것이라는 매우 강력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