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세 UMID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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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우즈벡 투어 23] 김윤세 UMID 회장 “한국어학습자·고려인청년 위해 한국 동화책 기증”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얼마 전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아세안 국가로 가라”는 설화를 일으켰다가 해임됐다. 그의 말실수 중에는 “아세안국가 청소년들이 요즘 한국어 학습 열풍에 빠져 있다, 그러니 국문과 출신들에게 그곳은 기회의 땅”이란 말도 포함됐다. 사실 그 부분만 떼어놓고 보면 틀린 말도 아니리라. 우즈베키스탄 역시 동남아시아 이상으로 한국어 학습 열풍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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