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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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도 바울의 고백 “예수 그리스도밖에 난 몰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사랑밖에 난 몰라’ 노래 부르면 사랑에 상처받고 울고 ‘돈밖에 난 몰라’ 집착하면 돈 때문에 돌아버립니다. ‘사랑 타령’ ‘돈 타령’ 하기 전에 그리스도의 유일성으로 결론 내리십시오.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후, 지식도 명예도 율법도 로마시민권도 그동안 자랑으로 여겼던 모든 것이 다 배설물이라 하였습니다.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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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87] ‘고백’은 리더의 주요 덕목, 오해와 갈등 불식시켜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누나, 난 누나가 좋아. 말하게 해 줘.” “뻔뻔한 줄 아는데 이제 안 되겠다. 양심, 죄책감 다 모르겠고 한 가지 확실한 건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한다는 거다.”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이 극중 연인에게 했던 사랑 고백이다. 고백은 자신이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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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맛있는 주말] 공지영 “내게 안티가 많은 이유”
공지영만큼 호불호가 갈리는 소설가도 없을 터다. <한겨레> 13일자 주말판에 ‘김두식의 고백’이란 문패를 달고 인터뷰를 쓰는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김두식 교수는 “소설가 공지영 선생은 새로운 얘기를 기대하기 어려운 대표적인 유명인”이라고 아예 못을 박고 인터뷰를 풀어간다. 김:공지영식 솔직 화법의 부작용 아닌가요? 공:제가 평생 너무 편한 사람들 하고만 놀아온 결과라고 느껴요. 딱 내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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