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베이직 묵상] 의인이 죽어 죄인을 구원하는 섭리

    4/10(금)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십자가로 걸어가신 예수님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을 힘입어 거룩하고 정결하게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각 가정이 하나됨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시고 새롭게 시작한 온라인 개학이 안정되게 하소서 -다가오는 총선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들이 나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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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택트 시대, 콘택트 리더십으로 심리적 거리 좁히자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휴먼웨어101> 저자] 비대면(非對面), 비접촉(非接觸) 등과 같은 단어가 낯설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 이는 얼마 전부터 일상의 곳곳에서 이른바 혼밥, 혼술, 혼놀 등 혼자 하는 생활을 즐기는 사람을 총칭하는 용어인 ‘혼족’의 등장과 함께 이른바 언택트(untact)의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더군다나 사회적 거리두기 등과 같은 캠페인은 여러 영역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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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뿌리 깊은 시기심을 다스려 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지 못하는 뿌리 깊은 시기심을 주님께서 다스려 주소서 – 못 잡아먹어 안달난 무리 앞에서도 태연하고 잠잠할 수 있었던 예수님의 평안을 나에게도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정치인들에게 정당의 이익과 개인의 사익과 차기 대권을 쥐는 것 보다 국가와 국민들이 우선되는 가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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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으면 죽으리라”···나를 부인하고 내 십자가를 지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내 삶의 고난이 십자가로 해석되면 두려움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의 사랑을 십자가에서 이미 확증 받았기 때문입니다.(로마서 5장 8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으심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를 완전히 끝내주셨습니다.(요한복음 19장 30절)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나를 보호하여 주십니다.(출애굽기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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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교회 김형중 목사 묻다⑥] 코로나19, 지구 종말의 시작인가?

    [아시아엔=김형중 베이직교회 목사] 중국 우한에서 시작한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혼란을 겪고 있다. 현재까지 108만명의 확진자와 5만8000명의 사망자를 내고 있다. 지난 1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독감이 더 큰 문제라고 말하던 미국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를 내고 있고, 올림픽 유치를 위해서 그랬는지 확진자가 없다고 말하던 일본 역시 하루에 몇 백명씩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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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 묵상] “내 원대로 말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내 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게 하소서 –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개인위생관리와 절제된 삶을 통해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게 하소서 –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섬기는 지도자가 선출되게 하소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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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지원대학 다 떨어졌어요?” “걱정마세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들 대부분이 합격자 발표를 마쳤다. 지원한 미국 대학에 다 떨어지거나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형편없는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 고민이 깊어 가고 있다. “지원한 대학에 모두 떨어졌어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학부모의 애잔한 호소들이 많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 일반적으로 “이제는 전혀 길이 없다. 재수를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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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사학자 신채호와 박열의 공통점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단재 신채호는 1870년생으로 박은식과 더불어 민족사학의 중심을 이룬다. 신채호는 김부식의 삼국사기를 비판했다. 역사는 승자의 몫이다. 삼국사기는 삼국을 통일한 신라 중심이 되고 고구려와 백제는 주변이 될 수밖에 없었다. 신채호는 묘청의 난의 실패를 ‘조선역사상일천년래 일대사건’이라고 보았다. 김부식의 사대적이고 중국 의존적 사관으로 인해 조선 역사에서 만주 벌판이 역사상에서 사라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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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가 불러낸 왕소군의 ‘춘래불사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코로나19 때문에 분명 봄은 왔는데 영 봄 같지 않은 4월이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은 <한서>(漢書)의 ‘원제기’(元帝紀)와 ‘흉노전’(匈奴傳), 그리고 <후한서>(後漢書) ‘남흉노전’(南匈奴傳)에 나온다. ?중국 전한(前漢) 11대 황제는 원제(元帝, BC 74~33)이다. 한(漢) 원제 건소(建昭) 원년(BC 38), 전국에 후궁을 모집한다는 조서를 내린다. 전국 각지에서 선발되어 입궁한 궁녀들의 수가 수천명에 이르렀다. 이때 왕소군, 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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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하늘 뜻이라 믿고 조용히 기다려보면 어떨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필자는 젊었을 때 성질이 급해 제풀에 넘어가곤 했다. 그래서 기다릴 줄 모르고 하는 일마다 실패를 밥 먹듯이 했다. 성공하는 길은 무엇일까? 기다림이다. 조급하면 지는 것이다. ‘수도거성(水到渠成)’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물이 흐르면 자연히 도랑이 생긴다”는 뜻이다. 조건과 여건이 성숙되어야만 일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때가 아닌데 억지로 하려 든다면 이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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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두봉과 최용건···북한현대사에서 기억해야 할 두사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과 우리 한글 맞춤법은 별 차이가 없는데 이는 최현배와 김두봉이 주시경 밑에서 <조선어 사전> 편찬 말모임에서 같이 활동했기 때문이다. 김두봉은 연안파로 북한에서 활동했는데 6.25 전쟁 당시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의장이었는데 소련과 같이 명목상의 국가원수였다. 김일성은 수상이었다. 김두봉은 1889년 부산 출신이다. 1919년 상해 임시정부 의정원 의원으로 있다가 1920년대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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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26] “한국언론 ‘주식 보도’ 이것이 문제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가을이 되면 퍼렇던 감이 발갛게 익어간다. 아직은 떫지만 햇볕이 안 드는 곳에 잘 보관하면 겨우 내내 홍시로 먹을 수 있다. 수확기가 되기 전에도 홍시는 있다. 자연은 공산품과 달리 생산 시기가 일정하지 않아서 한 가지의 감이라도 어떤 것은 올되고 어떤 것은 늦된다. 익지 않은 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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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극복 건강밥상⑤] 김치, 숙성됐을 때 암예방 효과 최고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김치 하면 외국인들은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 정도로 꺼리는 식품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외국인들도 김치를 먹기 위해 정기적으로 한국 식당을 찾아온다고 한다. 진정한 우리 것에 세계성이 담겨 있는 것이다. 김치에 들어가는 10가지 이상의 재료는 모두 항암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김치가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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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난주간?···”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감사를 회복하는 기간”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고난주간은 십자가 바라보면서 슬퍼하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경건하지 않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나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감사를 회복하는 기간입니다.(로마서 5장 8절)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재생이 안 되는 나, 분초마다 두려움이 밀려오는 나, 사람 말 듣고 비뚤어진 생각에 시달리고 뉴스 듣고 틀린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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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기고] 이집트 사회를 위협하는 3가지 바이러스

    언론, 광적인 집단행동 그리고 가난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아시아엔> 중동지사장, 아시아기자협회장] 전 세계가 최근 발생한 강력한 코로나 전염병에 맞서 싸우는 동안, 이집트의 시민들과 정부당국은 맞서 싸워야 할 바이러스는 하나뿐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려 하고 있다. 코로나19와 기나긴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이집트 정부가 직면하고 있는 첫번째 바이러스는 ‘언론’이다. 이집트의 공식 언론사는 충분한 정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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