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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중남미 ‘가이아나’를 기억케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 은혜를 당연한 권리로 여기지 않고 감사가 메마르지 않게 하소서 -바른 현실감각을 가지고 때와 시기에 맞는 영적 태도를 취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초고령화 사회) -정년퇴직 이후 노인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의료혜택 등이 개선돼 우울과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소서 -디지털시대에 노인이 소외, 차별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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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기적과 표적
민수기 23장 “여호와께서 발람에게 임하사 그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로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민 23:16) 발람의 이야기는 우리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무당이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전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바알의 선지자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었다는 성경의 기록은 읽기가 상당히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발람은 실제로 하나님의 능력을 가장 가까이서 경험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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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죽음의 십자가’에서 ‘샤론의 꽃’을 피우다
민수기 17장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민 17:8) 당시 지팡이는 권위를 상징했습니다. 권위있는 자에게는 지팡이가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지팡이를 쥔다고 권위가 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휘관들의 지팡이 중 아론의 지팡이에만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렸습니다. 생명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권위는 생명 현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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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믿기지 않는 부활 소식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복음의 능력을 올바르게 깨닫게 하시고 부활의 증인으로 살게 하소서 – 지금도 내 안에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인정하고 성령의 열매 맺는 삶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총선) – 당리당략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위정자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하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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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민수기 16장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 입국심사에서 퇴짜를 맞았습니다. 그렇다고 이집트로 돌아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광야에서 40년을 떠돌다가 인생 종치게 생겼습니다. 진영의 분위기가 최악이었습니다. 그들의 불만과 분노는 고스란히 모세와 아론을 향합니다.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이스라엘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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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부분적인 사실은 거짓말보다 악할 수 있어”
민수기 13장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민 13:28) 열두 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땅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같은 곳을 보고 돌아왔는데 말하는 것이 다릅니다. 다르게 봤기 때문입니다. 열 명의 이야기와 두 명의 이야기가 달랐습니다. ‘그 땅 주민은 크고 강하다’, ‘그 땅에는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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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광야는 어떤 곳일까요?
민수기 11장 출애굽 2년 2월 20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을 불며 광야 행진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 생긴 일을 민수기 11장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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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은퇴, 일에는 있어도 사명에는 없습니다”
https://youtu.be/GLstnK1GeDM?si=FUXshWjUVm3UZLFn 민수기 8장 “레위인은 이같이 할지니 곧 이십오 세 이상으로는 회막에 들어가서 복무하고 봉사할 것이요 오십 세부터는 그 일을 쉬어 봉사하지 아니할 것이나 그의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돕는 직무를 지킬 것이요 일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레위인의 직무에 대하여 이같이 할지니라”(민 8:24-26) 성경은 레위인의 정년을 50세로 정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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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부부 사이에 생기는 의심의 문제
민수기 5장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는데 그의 아내가 더럽혀졌거나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으나 그 아내가 더럽혀지지 아니하였든지 그의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 보리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헌물로 드리되 그것에 기름도 붓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말라 이는 의심의 소제요 죄악을 기억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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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3500년 전 성막, 코로나19 이후 모바일 교회
민수기 4장 “진영을 떠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민 4:15) 성막의 가장 큰 특징은 해체와 조립과 운반이 용이하다는 것입니다. 성막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모빌리티입니다. 하나님은 당신께서 거하실 처소, 예배의 처소를 이동에 최적화된 구조로 디자인하셨습니다. 한 곳에 계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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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신병훈련소 보는 것 같은 민수기 1, 2장
민수기 2장 “이스라엘 자손은 각각 자기의 진영의 군기와 자기의 조상의 가문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을 향하여 사방으로 치라“(민 2:2) 민수기 1, 2장은 신병훈련소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집트에서 허겁지겁 빠져나오기 바빴던 그들이 오와 열을 맞추기 시작합니다. 전투병력 인원파악을 완료하고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대열을 갖춥니다. 성막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각 방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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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레위기 마무리하며 ‘복과 벌’을…
레위기 26장 내가 획득하고자 하는 복을 위해 신을 수단으로 삼는 신앙을 기복주의 신앙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복이란 대체로 재물이나 번영과 같은 물질적 복을 가리킵니다. 기복주의 신앙은 내가 목표로 하는 복을 가장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존재를 가장 좋은 신으로 여깁니다. 따라서 복을 위해 신을 바꾸는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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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희년’ 그리고 ‘경제의 선순환’ vs ‘탐욕의 악순환’
레위기 25장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레 25:10) 희년은 공동체 모든 구성원의 빚이 50년마다 초기화되는 경제 제도입니다. 희년은 대속죄일로부터 시작됩니다. 대속죄일이란 지난 1년간 쌓였던 모든 죄가 해결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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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결국,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다
레위기 22장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자니 나는 여호와니라”(레 22:33) 기왕이면 유명 학교의 학생이 되고 싶어합니다. 기왕이면 유명인의 친구가 되고 싶어합니다. 기왕이면 힘 있는 사람을 곁에 두고 싶어합니다. 기왕이면 작은 기업보다 대기업의 일원이 되는 것을 선호합니다. 기왕이면 유명 강사의 강의를 듣고 싶어하고, 기왕이면 유명한 맛집에서 식사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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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부모가 맘몬에 사로잡히면, 자녀는몰렉이…
레위기 18장 “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과하게 함으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레 18:21) 고대근동에서는 자기 자식을 몰렉에게 희생제물로 바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아이를 불에 태우는 끔찍한 인신제사입니다. 하나님은 몰렉 제사를 엄금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자기 자식을 산 채로 불에 태우는 일은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입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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