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시르 아이자즈(Nasir Aijaz)

파키스탄,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 PPI(Pakistan Press International) 편집장
  • 남아시아

    집권 3년간 전례 없는 인플레이션‥사퇴 압박 내몰린 파키스탄 임란 칸 총리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지사장] 집권당 Pakistan Tehreek-e-Insaf(PTI)의 연이은 실정으로 파키스탄의 정치·경제적 혼란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최근 야당은 임란 칸 총리를 축출하고자 거리로 나섰다. 2018년 8월 집권한 칸 총리는 지금껏 약속했던 정책들을 시행하지 않아 ‘미스터 유턴’ ‘라이어’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얻었다. 파키스탄 야권은 PTI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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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도쿄올림픽⑤ 파키스탄] 월드컵 우승 4번, 필드하키 강호 이번에는…

    도쿄올림픽이 막을 내린지 10월 8일로 두달이 지났습니다. 코로나19로 1년 연기 끝에 7월 23일 개막한 도쿄올림픽엔 전세계 205개국이 참가해 8월 8일까지 열렸습니다. 아시아에선 아프간을 비롯해 내전 중인 시리아 등 모두 40여개 국가가 참가했습니다. 또 이번 대회에선 1896년 제1회 대회 당시 제정됐던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모토에 ‘다 함께’(together)를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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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현지기고] 밀려오는 아프간 난민, 국경 맞댄 파키스탄의 깊어져 가는 고민

    *아시아엔 해외통신원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지사장] 탈레반은 미군을 비롯한 연합군, 아프간군의 별다른 저항도 없이 아프가니스탄(이하 아프간)을 장악했고, 대통령은 줄행랑을 쳤다. 아프간 정부 체제는 그렇게 붕괴됐고 ‘제국의 무덤’ 아프가니스탄은 공포와 혼란 속에 휩싸였다. 이 모든 상황이 마치 계획된 것 같이 보이는 것은 무슨 연유일까? “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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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오아시스로 변신한 파키스탄 타르사막

    [아시아엔=글·사진 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 인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파키스탄 신드주(Sindh pr ovince)의 ‘타르사막’(Thar Desert)이 오아시스로 변하고 있다. 타르사막 아래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탄 매장지가 있는데, 1700억 톤에 달하는 석탄 매장량은 수백년 동안 파키스탄 전체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을 정도다. 10년 전 이곳에서 석탄을 채굴하다 지하 180m 석탄 광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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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파키스탄 대법관, 법정서 ‘언론자유 화두’ 던졌으나…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지사장, 전 PPI 편집국장] 파키스탄 언론자유는 항상 화제에 오르는 뜨거운 주제다. 2021년 2월 4일 카지 파에즈 이사(Qazi Faez Isa) 파키스탄 대법관이 지방정부 선거에 대한 탄원서를 심리하던 도중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정부 거버넌스에 대해 비판하면서 새로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파키스탄 연방정부 법무장관이 카지 이사 대법관에게 “파키스탄 언론이 자유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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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인도 고대 현악기 ‘신디 사랑기’ 기념일을 아십니까?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특파원] 6월 27일은 인도·파키스탄 일부 지역에서는 축제가 열린다. 인도의 고대 현악기 인‘신디 사랑기’(Sindh Sarangi)’를 사랑하는 세계 각국의 공동체들이 모여 전통 악기의 부활과 부흥을 염원하며 축제를 벌인다. 올해 이 행사를 주최한 사람은 인도 빌라스푸르 지방의 신드 사랑기 연주자인 라제쉬 쿠말 파라스라마니(Rajesh Kumar Parasramani)다. 시각장애인인 라제쉬는 자신만의 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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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한달새 확진자 10만명 급증 파키스탄 코로나 3단계 봉쇄 강화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 PPI 선임기자] 파키스탄 정부는 코로나 급증을 막기 위해 3단계 ‘스마트 봉쇄’에 돌입했다. 아사드 우마르 국가지휘운영센터(NCOC) 소장이 ‘3단계 대유행’이 시작됐다고 경고한 이후 지난 며칠 동안 매일 27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파키스탄 전체 확진자는 60만7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1만3537명에 이른다. 기획부 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코로나 대유행 3단계에 들어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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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1인당 GDP 1482달러 파키스탄, 코로나 백신접종 2단계 돌입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엣> 편집장] 파키스탄은 지난 9일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 2단계에 돌입했다.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은 “백신접종 등록을 마친 고령의 국민들이 휴대전화를 통해 백신접종 안내 문자메시지를 받아 고령자순으로 접종받게 된다”고 밝혔다. 총리실 파이살 술탄 보건특보는 “고령자가 코로나19 백신을 우선 접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키스탄 보건복지부는 지난 2월 15일부터 60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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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코로나19 2차 웨이브’ 파키스탄, 일부 지역 공공시설 폐쇄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특파원] 파키스탄 정부가 코로나 19의 2차 확산 피해가 큰 일부 지역에 대해 교육기관 폐쇄, 사원 운영 시간 단축 또는 폐쇄 등의 조치를 내렸다. 파키스탄은 11월 25일 3,009명, 26일엔 3,306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해 11월 26일 기준 총 누적 확진자가 386,198명으로 늘어났으며, 누적 사망자는 7,843명을 기록했다. 파키스탄 전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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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파키스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추가 발견···순례자 900명 이란에 발 묶여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특파원] 파키스탄에서 두 건의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자파르 미르자 보건부총리의 특별 보좌관이 확인했다. 자파르 미르자는 이슬라마바드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2건 더 발생했으며 하나는 신드주에서, 다른 하나는 타 지역에서 보고됐다”고 말했다. 이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도 격리되었다고 보건부가 확인했다. 파키스탄 정부가 이란과의 국경을 폐쇄하기 전, 약 14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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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바이러스로 파키스탄-이란 국경 폐쇄···무역·순례길 중단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이란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해 무역활동과 순례자들의 방문이 중단된 가운데 파키스탄-이란 국경 폐쇄가 4일 연속으로 이어졌다. 발루치스탄 주정부는 또한 순례자들이 타프탄 국경을 통해 이란으로 가는 것을 막았다. 수많은 순례자들은 매일 타프탄 국경을 넘어 파키스탄에서 이란으로 넘어간다. 파키스탄 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이란에서 발루치스탄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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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9억3500만달러에 러시아와 40년 묵은 무역분쟁 해결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파키스탄 정부가 러시아에 9억3500만달러를 지불하면서 러시아와의 40년 된 무역분쟁을 해결했다고 파키스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파키스탄 정부는 구소련 해체 이후 파키스탄 내 러시아 수출업체들의 청구에 대해 9억3500만 달러를 지불했다. 이로써 러시아 투자자들이 파키스탄에 대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발판이 마련됐다고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요약·번역 송재걸 기자> 다음은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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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스리랑카 크리켓팀 파키스탄 입국 거부, 캐슈미르 분쟁 인도 압력?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스리랑카 크리켓 선수들이 9월말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T20 시리즈 경기 참가를 보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스리랑카의 ODI의 디무스 카루나라네 주장과 T20 라이스 말린가 주장 및 안젤로 매튜스 전 주장 등 선수들은 9월말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열리는 크리켓 시리즈 참가를 거부했다. 하린 페르난도 스리랑카 체육부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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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파키스탄 견원지간···인도 대통령전용기 영공 이용, 파키스탄 거부

    “카슈미르 문제 해결부터”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지부장] 인도 정부는 지난 7일 파키스탄 정부에 대해 “람 나트 인도 대통령의 파키스탄 영공 비행을 허용해달라”고 요청했다. 인도의 나트 대통령은 아이슬란드 방문을 위해 이날 오후 파키스탄 영공을 비행할 예정이었다. 이에 대해 파키스탄 정부는 “인도 정부의 요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거절의사를 통보했다. 샤 마흐무드 쿠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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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탄도미사일 ‘가즈나비’ 야간발사 ‘성공’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특파원] 파키스탄 군 공보부(ISPR) 대변인 아시프 가푸르 대변인 소장은 29일 “파키스탄은 지대지 탄도 미사일 ‘가즈나비’ 야간 발사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푸르 대변인은 “가즈나비 탄도미사일은 최대 290km 까지 발사할 수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그는 자신의 트윗을 통해 발사 영상을 공유했다. <번역 이지후 인턴기자> Nasir Aijaz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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