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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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입춘 맞아 ‘절분제’ 열려

    3일 일본 지바현 신쇼지 사찰에서 절분제(세츠분 마츠리)가 열린 가운데 일본 배우들이 참가객들에게 귀신을 쫓아주고 행운을 가져다주는 의미로 콩을 뿌리고 있다. 절분제는 입춘 전날 일본 내 신사와 사찰에서 열리는 축제로 대규모 콩 뿌리기 행사가 열리며 자신의 나이만큼 콩을 먹으면 행운이 온다고 믿는다. <사진=신화사/Kenichiro Sek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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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하메네이 “미국 전쟁위협, 두렵지 않아”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3일(현지시각)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금요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하메네이는 서방의 대 이란제재를 일축하면서 미국의 전쟁 위협에 겁먹지 않으며 오히려 이란은 서방제재를 통해 득을 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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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파키스탄, 첫 호화열차 운행

    3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기차역에서 파키스탄 최초의 호화 열차가 승객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한 경찰관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이 열차는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에서 남부 항구도시 카라치까지 운행된다. <사진=신화사/Sajja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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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드러누워 버린 인도 열차

    3일(현지시각) 인도 동부 가우하티 인근 사티 사라파에서 열차가 탈선해 최소 3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했으며 사망자는 늘어날 것이라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가 조사 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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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싱가포르 ‘칭게이 퍼레이드’ 화려한 개막

    3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싱가포르 거리축제 ‘칭게이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짚으로 만든 용을 들고 공연을 펼치고 있다. 1973년에 시작한 칭게이 퍼레이드는 전국민연합(People’s Association) 주관으로 아시아 최대의 퍼레이드라고 자부하는 국가적인 연례행사로 발전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길이 360m의 수로에서 개막했다. <사진=신화사/Then Chih Wey>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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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필리핀 ‘새알 축제’ 개막

    3일(현지시각) 필리핀 팜팡가에서 제5회 새알 축제가 열린 가운데 새 복장을 한 무희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 축제는 지역 내 칸다바 습지 조류보호구역에서 열리는 축제로 이 구역에는 40여 종의 조류 1만 4000마리 이상의 개체가 서식하고 있다. <사진=신화사/Rouelle Umal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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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소니 신임 대표에 히라이 가즈오

    소니의 새로운 대표로 선임된 히라이 가즈오 부사장(51, 왼쪽)이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하워드 스트링거 전임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가즈오 신임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TV 사업 부진으로 위기가 찾아온 소니를 되살리기 위해 “위기감을 가지고 힘을 결집해 난국을 타개하겠다”고 밝혔다. 소니는 TV 사업 부진으로 역대 3번째 규모의 적자인 2천200억 엔의 적자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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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우리가 돈을 벌어야 해요”

    2일(현지시각) 아프가니스탄 서북부 최대의 도시 헤라트에서 어린이들이 길거리 음식을 팔고 있다. 수많은 아프간 어린이들이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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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반기문 총장, 팔레스타인서 신발 투척 당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탑승한 차량이 2일 오전(현지시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연결하는 에레즈 지역을 통과하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길을 막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반기문은 이스라엘 편향적이다”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인 이들은 대부분 팔레스타인 재소자 가족들로?이들 중 일부는 반 총장의 차에 신발을 던지며 반 총장의 가자지구 진입을 봉쇄하려 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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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1300년 고도(古都) ‘두커중’

    1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 티베트족 자치구 샹그릴라 현의 고대마을인 두커중 마을이 보이고 있다. 티베트어로 ‘마음속 해와 달’이라는 뜻의 샹그릴라의 원래 지명은 중뎬이었으나 2001년 개명됐고 ‘달빛 도시’라는 의미의 두커중은 1300여 년 전 상인들이 몰려들어 형성된 곳으로 최근 중국에서 보존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신화사/Lin Yigu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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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콜롬비아서 폭탄 터져 5명 사망

    1일(현지시각) 콜롬비아 나리뇨 주 투마코의 한 경찰서 앞에서 오토바이에 장착된 폭탄이 터져 주민과 경찰이 사고 현장에 몰려들고 있다. 이 폭발로 5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이번 공격은 콜롬비아 최대 반군단체인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신화사/Diario del Sur>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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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총장, 팔-이스라엘 순방

    중동을 순방 중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왼쪽)이 1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라말라에서 마무드 압바스 팔 국가수반과의 회담을 마치고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반 총장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협상 재개에 물꼬를 트기 위해 양국을 방문 중이며 팔레스타인은 협상 재개를 위해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정착촌 건설 중단과 1967년 중동전쟁 당시 점령한 지역 철수를, 이스라엘은 조건없는 대화를 원하고 있다. <사진=신화사/F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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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사상 최악 축구장 난동, 73명 사망

    1일(현지시각) 이집트 북동부 항구도시 포트사이드의 카이로 국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 프로축구 엘-마스리와 엘-아흘리의 경기 중 관중이 경기장으로 난입하는 등 난동을 부려 73명이 숨지고 1000여 명이 부상했으며 사망자는 늘어날 것이라고 현지 국영 TV가 전했다. 이집트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이번 폭력 사태 직후 이집트 축구협회는 리그 일정을 중단했고 현지 경찰은 이번 사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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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제재 관련 안보리 열려

    31일(이하 현지시각) 미 뉴욕 유엔본부에서 시리아 제재 결의안 논의를 위한 안보리가 열린 가운데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결의안은 아랍연맹(AL)이 지난 22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만나 요구했던 유혈 진압 중단과 부통령으로의 권력 이양 요구 등이 담길 것으로 보이며 시리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러시아의 반대 가능성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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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터키서 캄보디아 화물선 침몰, 10명 실종

    31일(현지시각) 터키 북서부 항구 도시 종굴다크 인근 흑해에서 캄보디아 국기를 단 화물선 한 척이 침몰해 선원 10명이 실종되고 2명이 구조됐다고 터키 관계자가 밝혔다. 부상한 한 선원이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사진=신화사/Anatolia>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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