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찬

The AsiaN 기자
  • 세계

    스타벅스, 중국서 5년 만에 가격 ‘인상’

    스타벅스가 중국 내 500여 매장에서 지난 5년 만에 처음으로 커피 값을 올린 가운데 31일 상하이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 남성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인도 타타그룹 계열의 타타 글로벌 베버리지와 제휴를 맺고 ‘타타스타벅스’를 섭립, 오는 8월 델리 혹은 뭄바이에 1호점 개장을 시작으로 12억 인도 시장에 진출해 연말까지 인도 전역에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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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나도 일할 수 있다오”

    31일(현지시각) 중국 충칭시에서 취업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손자를 등에 업은 한 남성이 일자리를 찾고 있다. 춘절 연휴가 끝나는 28일경부터 중국 전역에서 크고 작은 취업박람회가 열리고 있으며 충칭에서도 십여 개의 박람회가 열려 10만여 개의 일자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사진=신화사/Li Jia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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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서울 대설주의보, 눈 쌓이는 한옥

    기상청이 31일?오후 4시를 기해 서울과 인천, 경기와 충남 서해안에 대설주의보를 내린 가운데 서울 종로구 명륜동의 한 한옥 지붕에 눈이 쌓이고 있다. 기상청은 오후 4시 현재 서울 1.8cm,?문산 4.3cm, 인천 2.7cm, 동두천 1.5cm, 서산 1.0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북부지방은 오늘 밤늦게 대부분 그치겠으나 충청 이남 지역은 내일 아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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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DC 점거 시위 계속할 것”

    美 워싱턴 DC 점거 시위대가 30일(현지시각) 시내 맥퍼슨 광장에서 맥퍼슨 동상에 방수포를 씌우고 있다. 시위대는 프리덤플라자에서의 캠프 사용 기간이 오는 2월 말까지로 연장됨에 따라 캠프를 유지하며 시위를 계속할 것을 다짐했다. <사진=신화사/Fang Zhe>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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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마하트마 간디 서거 64주기

    인도의 영적 지도자 마하트마 간디 서거 일인 30일(현지시각) 수도 뉴델리의 간디 기념관에서 프라티바 파틸 인도 대통령(앞)이 2분간의 묵념을 마치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간디는 1948년 1월30일 인도 뉴델리에서 반(反) 이슬람 극우파 힌두교도 청년이 쏜 총탄을 맞고 쓰러졌다. 간디는 1947년 7월 인도의 분할독립으로 힌두 및 이슬람의 대립소동이 벌어져 이 소요를 진정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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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中 대보름엔 ‘위엔샤오’를

    30일(현지시각)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의 한 상점에서 중국 대보름 전통 음식 ‘위엔샤오’를 만들고 있다. 한국의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을 중국에서는 ‘원소절(元宵節: 위엔샤오지에)’이라 하는데 이날은 화려한 연등축제가 열리고 음식으로는 달콤한 깨 등을 넣고 찹쌀가루로 싸서 찐 동글동글한 모양의?떡 ‘위엔샤오’를 먹는다. 올해 원소절은 2월 6일이다. <사진=신화사/Zhan Ya>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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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필리핀 기아 비율, 소폭 상승

    필리핀의 기아 비율이 지난해 9월 21.5%에서 12월 22.5%로 소폭 상승했다는 한 연구 단체의 연구 결과가 나온 30일(현지시각) 필리핀 케손 시티의?빈민가에서 한 모자가 자신들의 임시 거처를 나서고 있다. <사진=신화사/Rouelle Umal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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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인도 ‘공화국의 날’ 제전 막 내려

    인도 최대 국경일인 ‘공화국의 날’ 축제 마지막 날인 29일(현지시각) 수도 뉴델리의 비제이촉(Vijay Chowk)에서 ‘비팅 리트리트(Beating Retreat)’ 행사가 열려 육·해·공군 군악대가 연주하며 행진하고 있다 ‘공화국의 날’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인도가 제정한 헌법이 발효된 1950년 1월 26일을 기념하는 날로 올해로 62회를 맞았다. <사진=신화사/Partha Sarkar>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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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이란, “서방국가들 분쟁 조장” 비난

    29일(현지시각) 국제원자력기구(IAEA) 감시단이 이란을 방문한 가운데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테헤란에서 열린 국제 이슬람 청소년 컨퍼런스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앞서 유럽연합 27개국은 오는 7월부터 이란산 원유에 대해 금수를 단행키로 합의한 바 있으며 이에 맞서 이란은 몇몇 국가에 대해 원유 수출을 중단하겠다고 밝혔고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서방 국가들이 지역 갈등을 조장한다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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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中 광시좡족자치구 하천, 카드뮴 오염

    중국 광시좡족 자치구 류저우 시 룽장 상류 광산에서 방류된 카드뮴 오염 물질로 룽장이 오염되면서 29일(현지시각) 방독면을 착용한 경찰관 한 명이 류청 현 소재 한 수력발전소에서 중화제를 옮기고 있다. 수력발전소 물탱크에 담긴 중화제는?방류돼 오염된 강물을 중화하게 되며 광산에서 더 이상의 오염 물질 방류는 없었다고 현지 환경 관계자가 밝혔다. 또한 류저우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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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중국, 에티오피아에 AU 센터 지어줘

    자칭린 중국 정협 주석(오른쪽)이 28일(현지시각)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아프리카회담(AU) 컨퍼런스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테오도르 오비앙 응게마 AU 의장이자 적도 기니 대통령에게 골든키를 전달하고 있다. 자칭린 주석은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리는 제18차 아프리카연합(AU) 정상회의 참석차 에티오피아를 방문했으며 중국은 2억 달러를 들여 20층 규모의 AU 컨퍼런스센터를 지어주었다. 아프리카연합은 아프리카 경제공동체와 아프리카 통일기구를 통합,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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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프간, 이산가족 9만여 명

    26일(현지시각)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난민 캠프 공동 우물에서 어린이들이 물을 긷고 있다. 인구 3천만여 명의 아프간에는 9만여 이산가족이 살고 있으며 그 중 7000여 명이 카불의 난민촌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사진=신화사/Ahmad Massou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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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스팬항공 파산, 2만2천여 승객 발 묶여

    28일(이하 현지시각)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바라하스 공항 제2청사에서 승객들이 스팬항공(Spanair)의 영업 중단 안내문을 읽고 있다. 1986년 설립한 스팬항공은 스페인 4위 항공사로 신규투자 유치 실패를 이유로 27일 밤 영업 중단을 선언, 주말에만 220편의 항공 운항이 취소되고 2만2천700여 명의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사진=신화사/Ginnette Riquelme>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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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레닌그라드 전투 아픔 담은 꽃 한 송이

    27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舊 레닌그라드)의 레닌그라드 전투 기념관 바닥에 당시 희생자를 기리는 꽃 한 송이가 놓여있다. ‘레닌그라드 포위전’ 혹은 ‘레닌그라드 봉쇄작전’으로도 알려진 레닌그라드 전투는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1년 9월 8일부터 1944년 1월 18일까지 독일과 당시 소련 사이에서 벌어진 전투로 900여 일간 독일의 포위 공격을 악조건 속에서 지켜낸, 역사상 최악의 전투 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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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심장 살려내라”

    27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효능을 알 수 없는 심장질환 약을 복용해 피해를 입은?환자의 가족들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 3주간 오염된 심장약을 복용해 100명 이상이 숨졌으며 450여 명이 숨진 환자들과 같은 증세로 입원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문제의 약은 지난달 15일 이후 4만여 명에게 무료로 공급된 것으로 라호르 지역 검찰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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