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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가 당한 일 가운데 버릴 것이 하나도 없나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측불허의 재앙이 밀려오는 이 시대에 교회는 구조선이고 방주입니다. 교회 안에서 생명 살리는 복음을 들어야 회개의 역사도 일어나고 내 정체성과 가치도 발견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재앙을 만나고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열 가지 재앙을 만난 애굽처럼 오히려 마음이 더욱 사나워집니다. 지금 내 집의 문설주와 인방에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발라야 애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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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가 지금 머무는 자리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내가 지금 머무는 자리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바로 그곳이 구원의 처소가 되게 하십시오. 어떤 상황, 어떤 자리에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과 진리로 예배드리면 하나님의 최고 관심이 나에게 머무릅니다.(요한복음 4장 24절) 사랑이 없다고 떠나버리는 방랑자가 되지 마십시오. 내 맘에 안 든다고 말하지 말고 내가 먼저 손을 내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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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랑하고 나누어 주면 내 이웃이 됩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십니다.(요한복음 13장 1절)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완성되었으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연결되어야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 죽음을 앞둔 유월절 저녁 예수님은 가룟유다와 베드로와 제자들이 배신하고 도망 갈 줄 아셨지만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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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빛과 어둠···세상의 본질, 그리스도의 본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모세의 율법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서 죽이라고 하지만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먼저, 내 속에서 역사하는 시기 질투 미움 미련 집착 속에서 몸부림치는 더러운 것부터 내어 쫓으면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마태복음 12장 28절) 그리스도의 빛으로 어둠을 밀어내고 성령을 선물로 받으십시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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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가야바·빌라도·가룟유다·베드로···”이런 자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겠나이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가야바 대제사장, 한심하고 멍청한 기회주의자, 빌라도 배은망덕한 가룟유다, 세 번씩이나 예수님을 저주하면서 부인한 베드로···. 이들 앞에서 예수님은 침묵하시고 오직 기도하신 후, 고백하셨습니다. ‘이런 자들 앞에서 수치심과 모욕감, 굴욕을 당하면서까지 십자가를 져야하기에 내가 여기에 왔나이다.’ 어떤 상황이 와도, 어떤 사람이 괴롭혀도 다 괜찮습니다. 내 자아를 부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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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도 이제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수님도 괴로우셨습니다. 할 수만 있으면 십자가의 고통을 피하고 싶으셨지만 이 땅에 오신 본질적 이유를 예수님은 알고 계셨고, 실천하셨습니다.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요한복음 12장 27절) 내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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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꽃은 소리 지르지 않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고통이 없는 명예, 수고 없는 돈, 고난 없는 영광은 마술적 눈속임과 다름 없습니다. 십자가 없는 기독교는 천박한 종교로 전락하고 맙니다. 죽어야 열매 맺는 생명의 법칙, 그게 바로 그리스도의 법칙입니다. 내 성질대로, 내 체질대로 살면 열매는커녕 인간관계가 다 무너져 버립니다. 내 옛사람을 바꾸고 죽이는 영적싸움을 실천해야 합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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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도는 호흡입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내 신앙의 여정 가운데 꼭 확인해야 할 게 있습니다. ‘지금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나는 오늘의 기도 속에 있는가?’ ‘나는 오늘, 나를 일으켜 세울 오늘의 말씀 속에 있는가?’ ‘나도 살고 세상도 살리는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갖고 있는가?’ 다윗처럼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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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 분은 과연 누구일까요?”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지나간 이야기는 축복의 발판이 되었을 때만 꺼내기 바랍니다. 과거에 매몰되면 사탄이 원망, 불평, 상처로 끌고 가기 때문입니다. 안 된다, 못한다고 하지 말고 지금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나님이 시행하신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요한복음 14장 14절)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내가 맞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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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한욕망의 바벨탑이 무너지는 그날엔?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사람 앞에서 보여주려는 선행은 바람에 날아다니는 겨와 같습니다.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이사야 64장 6절)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축복하신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절대언약, 창세기 3장 15절, 메시아 그리스도 이름으로 해방과 자유부터 누려야 구원과 상관없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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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막달라 마리아’의 향유 옥합과 ‘가롯 유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막달라 마리아가 소중한 향유옥합을 깨뜨려 예수님께 드리는 것이 가룟 유다의 생각에는 낭비이고, 예수님의 생각에는 영원히 기억될 거룩한 낭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면 생명 살리는 전도와 선교를 위해 내가 가진 것을 기꺼이 낭비하고 자신까지 내어줍니다. 전도와 선교의 가슴을 품었던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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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솔로몬 왕의 고백, 바울 사도의 고백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보다 귀한 것이 있을까요? 돈은 많아도 피곤하고, 없어도 피곤합니다. 지식 역시 많아도 스트레스, 없어도 스트레스입니다. 아버지, 다윗왕의 배경을 입고 지상 최고의 호화로움과 영화를 누렸던 솔로몬은 “모든 게 헛되고 헛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시간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제쳐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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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도 바울의 고백, 나의 고백 “나는 이제 다르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인은 “나는 이제 다르다”고 선포할 수 있는 변화의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도 바울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 하십시오. “나는 이제 영적인 눈을 떠서 너희들과 다르다. 나는 이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 하나님 만나는 길을 알기 때문에 나는 너희와 다르다. 나는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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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 지라도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아침에 나의 기도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나는 기도합니다.(시편 5편 3절) 사람의 말을 끊고 기도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나의 주 그리스도께서 밤에 찾아오시어 나를 감찰하시므로 내가 입으로 범죄하지 않습니다.(시편 17편 3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하십니다.(베드로전서 2장 11절) 율법과 종교의 문턱을 넘어선 불가항력적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지십시오. 불신앙의 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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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망도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 그 어리석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세상의 뉴스와 이간하는 말을 끊어버리지 않으면 구원의 시간표를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소망도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 아닌가요? 시간의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영원한 시간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상이 악하므로 시간을 흘려보내지 마십시오. 오직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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