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 사회

    인생의 대전환···’박해자 사울’ B.C에서 사도바울의 A.D로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말씀이 내 영혼에 담아지는 것이 기적이고 표적입니다. 구원의 여망이 끊어진 상황에서도 사도 바울이 전하는 하나님 말씀에 순응한 275명은 예수님에 대하여 관심 밖의 나라였던 광대한 로마제국에 선교의 문을 열었습니다. 종교사상에 빠져서 살인의 광기를 가지고 살았던 사울의 B.C는 사도행전 9장15절을 기점으로 바울의 A.D로 전환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사울은 사도바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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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 새롭게 도전하고, 새롭게 행진합시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성경적 복음을 모르고 종교사상으로 각인되어 살면 “교회는 왜 이래? 세상은 왜 이래? 사람들은 왜 이래?” 시비 걸면서 돈벼락 맞기를 좋아하고 건물만 높이 쌓아올리는 거짓말쟁이, 욕망덩어리, 진리가 있는 척 흉내만 내는 종교인으로 전락하고 맙니다.(요한복음 8장44절, 고린도후서 11장14절) 유대종교로 각인된 이스라엘은 믿음의 대상인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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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새 하늘, 새 땅 향해 가는 나그네···길은 멀고 험해도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교회의 방관자, 구경꾼으로 살지 말고, 올바른 신앙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에 깊이 뿌리내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세상 신이 흔들어도 반석처럼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땅에 욕망의 바벨탑을 쌓지 마십시오. 나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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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거룩한 씨’ 그루터기가 살아남는 이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는 나, 하지만 넘어지고 실수해도 근심하지 맙시다. 약점 때문에 괴로워하지 맙시다. “이 땅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다.”(로마서 3장 10·23절, 6장 23절) “나의 의는 더러운 옷 같아서 잎사귀같이 시들고 죄악이 바람같이 몰아간다.”(이사야 64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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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내 힘과 의지와 지식으로 절대 해결이 안 되는 문제를 운명이라고 부릅니다.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인도의 종교사상은 현실을 무시하고 내세만 강조하여 거지근성 노예근성으로 길들여서 빈부격차가 극심하고 사회시스템 자체가 비참하기 그지없습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거짓말하는 중국은 물질만능주의 사상 속에 우상 숭배하다가 심각한 정신 문제를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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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천국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으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등은 있는데 기름이 없는 미련한 자가 되지 마십시오.(마태복음 25장 4절) 나의 몸속에 하나님의 성령, 그리스도라는 기름이 있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복음도 없이, 그리스도의 기름도 없이 빈등만 들고 쇼하는 미련한 자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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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지금, 내 가슴에 손을 얹고 완전한 사랑의 모범을 보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나 자신을 축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구원의 뿔이시고 나의 방패이시며 나의 산성이시며 나의 참 생명이십니다.(시편 18편 1~3절) 나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며 죽음을 이기신 부활의 주이시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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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고난 중에 드리는 예배, 더 경건하고 더 감사합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는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곳에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하나님의 지혜이십니다.(고린도전서 1장 24절) 솔로몬이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니 하나님 마음에 딱 맞았다고 구약 열왕기상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3장 11~14절) 하나님의 지력이 내 몸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십시오. 하나님의 절대계획은 핍박과 고난 중에도 진행됩니다. 내 몸을 하나님의 말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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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내가 당한 일 가운데 버릴 것이 하나도 없나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측불허의 재앙이 밀려오는 이 시대에 교회는 구조선이고 방주입니다. 교회 안에서 생명 살리는 복음을 들어야 회개의 역사도 일어나고 내 정체성과 가치도 발견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재앙을 만나고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열 가지 재앙을 만난 애굽처럼 오히려 마음이 더욱 사나워집니다. 지금 내 집의 문설주와 인방에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발라야 애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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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내가 지금 머무는 자리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내가 지금 머무는 자리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바로 그곳이 구원의 처소가 되게 하십시오. 어떤 상황, 어떤 자리에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과 진리로 예배드리면 하나님의 최고 관심이 나에게 머무릅니다.(요한복음 4장 24절) 사랑이 없다고 떠나버리는 방랑자가 되지 마십시오. 내 맘에 안 든다고 말하지 말고 내가 먼저 손을 내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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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랑하고 나누어 주면 내 이웃이 됩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십니다.(요한복음 13장 1절)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완성되었으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연결되어야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 죽음을 앞둔 유월절 저녁 예수님은 가룟유다와 베드로와 제자들이 배신하고 도망 갈 줄 아셨지만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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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빛과 어둠···세상의 본질, 그리스도의 본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모세의 율법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서 죽이라고 하지만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먼저, 내 속에서 역사하는 시기 질투 미움 미련 집착 속에서 몸부림치는 더러운 것부터 내어 쫓으면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마태복음 12장 28절) 그리스도의 빛으로 어둠을 밀어내고 성령을 선물로 받으십시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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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가야바·빌라도·가룟유다·베드로···”이런 자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겠나이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가야바 대제사장, 한심하고 멍청한 기회주의자, 빌라도 배은망덕한 가룟유다, 세 번씩이나 예수님을 저주하면서 부인한 베드로···. 이들 앞에서 예수님은 침묵하시고 오직 기도하신 후, 고백하셨습니다. ‘이런 자들 앞에서 수치심과 모욕감, 굴욕을 당하면서까지 십자가를 져야하기에 내가 여기에 왔나이다.’ 어떤 상황이 와도, 어떤 사람이 괴롭혀도 다 괜찮습니다. 내 자아를 부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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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나도 이제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수님도 괴로우셨습니다. 할 수만 있으면 십자가의 고통을 피하고 싶으셨지만 이 땅에 오신 본질적 이유를 예수님은 알고 계셨고, 실천하셨습니다.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요한복음 12장 27절) 내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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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꽃은 소리 지르지 않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고통이 없는 명예, 수고 없는 돈, 고난 없는 영광은 마술적 눈속임과 다름 없습니다. 십자가 없는 기독교는 천박한 종교로 전락하고 맙니다. 죽어야 열매 맺는 생명의 법칙, 그게 바로 그리스도의 법칙입니다. 내 성질대로, 내 체질대로 살면 열매는커녕 인간관계가 다 무너져 버립니다. 내 옛사람을 바꾸고 죽이는 영적싸움을 실천해야 합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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