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철현

작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의 저자
  • 동아시아

    [인터뷰] 창립 10돌 세종학당재단 이해영 이사장 “메타버스 구축 등 혁신에 박차”

    [아시아엔=조철현 <아시아엔> ‘중앙아시아’ 전문기자, <허선행의 한글아리랑> 작가] “전 세계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일등공신 세종학당재단의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세종학당을 통해 한국어, 한국문화를 경험한 학생들이 이제는 한국과 관련된 문화프로그램을 생산하는 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 한국문화를 재구성하여 새로운 한국 문화를 창조하는 일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벨기에 브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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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5월19일 죽염·유황오리 개발 김일훈 선생 30주기···”코로나시대 인산 유업 계승을”

    “바이러스가 아무리 변종으로 바뀌어도 상관없고, 사이토카인폭풍 같은 것을 쉽게 제어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난담반’이 환자의 인체 내 면역 능력을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돕기 때문인데요, 사실 이 난담반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제가 운영하는 인산한의원을 통해 간암과 위암, 뼈암, 난소암, 방광암, 갑상선암, 강직성척추염, 크론병, 전립선염, 중이염, 교통사고 뇌손상, 알러지 피부난치병 등 여러 불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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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죽염 소재 미라클캡슐(면역천재)로 코로나 치료에 주력”

    여러 임상 사례로 입증된 ‘난담반’ 효능 [아시아엔=조철현 작가] 1992년 인산 선생이 타계한 뒤 최은아 박사는 남편과 함께 인산죽염(주)를 설립하고, 이 같은 과정을 거쳐 만든 인산죽염을 상품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현재는 분말과 과립, 고체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든 인산죽염 건강식품을 비롯, 고추장, 된장 등의 죽염 장류와 치약, 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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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로나확진 연일 10만명···전통의학 현대화 선구 ‘인산 김일훈’ 재조명을

      [아시아엔=조철현 작가] 2월 18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위중증 환자 수도 급증해 400명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고, 이날 현재 재택 치료자 수만도 30만 명가량이다. 2020년 1월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확진자 10만 명을 기록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 달 1일 확진자 수가 17만 명에 이를 것이란 예측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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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동아노인복지연구소 유튜브 채널 개설

    [아시아엔 = 조철현 <우즈벡 아리랑요양원 10년의 기록> 작가] 동아노인복지연구소(소장 김익기 동국대 명예교수)가 5일 <동아시니어TV>란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그동안 자체적으로 진행해온 월례 비대면 정기 포럼 영상을 일반에 공개했다. 동아노인복지연구소가 유튜브 개설과 함께 이번에 공개한 포럼 내용은 △동아시아 인구고령화와 노인 장기요양 보호(차흥봉 전 보건복지부 장관) △미래전략으로서의 노인문제 고찰(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재외동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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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우즈벡 17일 정상회담···내년 수교 30주년 장애인 교류·지원 ‘눈길’

    [아시아엔=조철현 <미르지요예프> 저자] 2022년 한-우즈벡 수교 30주년을 앞두고 12월 16~18일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2019년 4월 문 대통령의 우즈벡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두 정상은 올해 1월 화상회담을 포함해 임기 중 네번째 정상회담을 갖게 됐다. 수교 30년 및 양국 정상회담에 맞춰 ‘한-우즈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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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우즈벡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21] 취임 첫 해 중국, 터키와 정상회담 외교 지평 넓혀

    [아시아엔=조철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저자]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 참석을 겸해 2017년 5월 11일 베이징에 도착했다. 이어 5월 12일 시진핑 중국 주석과 정상회담을 통해 두 나라 정상은 양국의 우호협력 강화를 재확인했다. 특히 일대일로 신 실크로드 구상을 강력하게 펼치고 있는 시진핑 주석으로서는 실크로드의 중심지인 우즈베키스탄의 환심을 사고자 여러 노력을 기울였다. 베이징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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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우즈벡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20] 취임 직후 카자흐스탄, 러시아와 실리외교

    [아시아엔=조철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저자]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다음 행선지는 카자흐스탄이었다. 먼저 2017년 3월 23일 카자흐스탄을 공식 방문해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Nursultan Nazarb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만난 그는 1998년 타슈켄트에서 서명한 ‘양국의 영원한 우정 조약’과 2013년 서명한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 조약’을 재확인하며 향후 두 나라의 발전방향에 대해 깊이 논의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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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우즈벡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19] 취임 후 첫 공식 방문국은 투르크메니스탄

    [아시아엔=조철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저자]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첫 국빈 방문국은 투르크메니스탄이었다. 2017년 3월 6일 그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Ashkhabad)에 도착했다. 키르기스스탄과의 국경 문제 해결에 이어 중앙아시아 주변 국가와의 친화력부터 챙긴 그의 외교행보가 다시 주목을 끄는 순간이었다.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Gurbanguly Berdymukhammedov) 대통령의 환대 또한 극진했다. 그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국빈 방문에 맞춰 의미 있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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