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아

기자, jchoi12@theasian.asia
  • ‘한국판 스타벅스’ 카페베네, 동남아 본격 진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토종’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중국에 이어 동남아시아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카페베네는 최근 태국 최대 미디어 그룹 ‘JKN글로벌미디어’와 함께 ‘JKN베네컴퍼니(JKN Bene Company Ltd.)를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태국과 라오스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이에 따라 카페베네는 올해 안에 태국과 라오스 양국에 1호점을 낸다. 태국과 라오스에 매장이 들어서면 카페베네가 진출한 동남아시아 국가는 9개로 늘어난다.…

    더 읽기 »
  • 조양호, 임직원에 큰딸 ‘땅콩회항’ 사건 사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큰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에 대해 임직원들에게 사과했다. 또 이 사건을 계기로 사내에 소통위원회를 만들어 기업문화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5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임직원에게 ‘땅콩 회항’ 사건으로 상처를 줬다고 사과하는 한편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로 삼아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더 읽기 »
  • 현대차, 2015년형 에쿠스 출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현대자동차가 기능과 편의성이 향상된 ‘2015년형 에쿠스’를 출시했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2015년형 에쿠스는 내비게이션과 사운드 시스템을 개선하고 고객 선호 사용을 하위 트림에까지 확대 적용했다. 9.2인치 고급형 2세대 내비게이션과 블루링크 2.0을 전 트림에 탑재했다. 내비게이션은 HD급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바꾸고 전체 3D 지도를 제공해 실제 지형과 흡사한 화면을 보여준다. 블루링크 2.0으로는 스마트폰을…

    더 읽기 »
  • [아시아엔플라자] 고전번역연구원 2015학년도 신입생 모집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문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연구원이 201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한문소양교육과 한문고전을 번역할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원)생과 한국학 연구자. ‘고전번역연수과정’ ‘고전번역전문과정Ⅰ’ ‘고전번역전문과정Ⅱ’ 등의 과정을 서울 본원, 전주·밀양 분원에서 교육이 이뤄진다. 홈페이지(www.itkc.or.kr)에서 신청가능하며 마감은 1월27일.

    더 읽기 »
  • 현대-기아차 연간판매 800만대 넘었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의 연간 판매실적이 800만대를 처음 넘어섰다. 2일 국내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차 등 완성차 5개사는 지난해 국내와 해외에서 전년의 861만972대보다 3.9% 늘어난 894만5252대를 판매했다. 내수 판매량은 작년보다 5.8% 늘어난 145만8311대, 수출은 3.5% 증가한 749만1441대로 각각 집계됐다. 업체별 판매량은 현대차 496만3456대, 기아차 304만1696대, 한국GM 63만363대,…

    더 읽기 »
  • 현대차, 한전부지에 105층 건물 짓기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현대차그룹이 한국전력으로부터 인수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부지에 105층짜리 건물을 짓는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2일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한전부지에 새 건물을 짓고자 하는데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면서 “앞으로 한전 부지에 105층 건물을 지음으로써 그룹의 이미지를 높이고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그동안 한전부지에 초고층 건물을 짓겠다는 방침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서울대 음대 색소폰앙상블 에스윗 첫 단독콘서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서울대 음대 출신 4인조 색소폰 앙상블 에스윗(S.WITH)이 2일 오후 7시30분 서교동 롤링홀에서 첫 앨범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 ‘S.WITH-U’를 갖는다. 에스윗은 리더 여요한(소프라노) 김수룡(알토) 최영헌(테너) 장원진(바리톤)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스윗의 첫 미니앨범 ‘에스윗-유’에는 헨델의 ‘시바의 여왕’, 바하의 ‘G선상의 아리아’, 모차르트의 ‘작은 별 변주곡’ 등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이 새롭게 편곡되어 실렸다.

    더 읽기 »
  • ‘땅콩회항’ 조현아 동생 현민 “복수하겠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동생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해 “반드시 복수하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언니에게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긴급 사과했다. 조현아(40)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동생인 조현민(31) 대한항공 전무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반드시 복수”하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조 전 부사장에게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31일자 한겨레신문 보도에 따르면…

    더 읽기 »
  • 현대차, 중국 허베이 충칭에 새공장 건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현대자동차가 중국 허베이(河北)성과 충칭(重慶)시에 새로운 생산공장을 건설한다. 현대차는 허베이성 창저우(滄州)시에 30만대 규모의 4번째 신규 공장을, 충칭시에 30만대 규모의 5번째 공장을 건립하기로 최근 해당 지방정부와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기아차는 중국에서만 270만대 생산규모를 확보하게 된다.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에서 폴크스바겐, GM 등 글로벌 업체들과 선두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 있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인도 소해정 계약 취소…재계약 될까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인도정부가 한국과 맺었던 10억 달러 상당의 소해정(MCMV) 수입 계약을 해지했다. 지난 25일자 러시아의 유력매체 <러시아투데이(RT)> 보도에 따르면 인도정부는 해상 테러 예방을 위해 8척의 한국산 소해정을 수입하기로 한 계약을 지난달 취소했다. 지난달 새로 임명된 인도인민당(BJP) 소속 마노하 파리카 국방부 장관이 한국과의 소해정 수입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인도정부와…

    더 읽기 »
  • 남아시아

    힌두교 신화 여성 성폭행범 처단영웅으로 ‘환생’

      인도서 만화 <프리야 샤카티> ?인기…무료 다운로드 가능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넌 우리 가문에 먹칠을 했다. 다시는 집에 오지 말아라” “너가 성폭행을 당했다할지라도, 함께 밤을 보낸 그 남자와 결혼해야 된다” – <프리야 사카티>(Priya Shakti) 인도 여성인권의 현실을 꼬집은 만화 <프리야 샤카티>가 화제다. 힌두교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프리야 샤카티>는 인도여성의 인권과…

    더 읽기 »
  • 기아차 2015년형 K3 출시

    기아자동차가 안전 기능을 강화한 ‘2015년형 K3’를 출시했다. 기아차는 26일 2015년형 K3는 전 모델에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을 적용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하거나 오히려 내렸다고 밝혔다. 디럭스 트림의 경우 인상폭을 10만원으로 책정했고, 주력 트림인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은 사양 조정을 통해 기존모델보다 가격을 28만원 내렸다. 기존에 2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해치백 모델인 유로 모델은…

    더 읽기 »
  • 쌍용차 11만여 대 리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쌍용자동차 4개 차종에서 총 11만여 대가 리콜된다.카이런, 렉스턴, 액티언, 액티언스포츠 등 4개 차종에서 바퀴가 빠지거나 잠기는 제작결함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26일 해당 차종에서 볼조인트(바퀴가 주행 상황에 따라 움직일 수있도록 차체에 연결된 부품)가 빠지거나 파손되는 결함으로 바퀴가 비틀리거나 잠겨 차량이 정상적으로 주행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리콜하게…

    더 읽기 »
  • 조현아 ‘땅콩회항’ 파문속 기업인 ‘석방’ 추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으로 재벌총수와 그 자녀들에 여론의 비판이 고조되는 가운데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 살리기’를 빌미로 기업인 가석방을 추진하고 있다. 최경환 부총리가 최근 현재 수감돼 있는 기업인들의 가석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청와대에 건의한 것으로 전해진 것이다. 2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기재부 관계자는 “최 부총리가 공식적으로…

    더 읽기 »
  • 사내유보 과세대상 1위 현대차그룹…한전부지가 관건

    [아시아엔=최정아 기자]정부가 25일 기업의 사내유보금에 과세하는 기업소득환류세제 시행령을 확정함에 따라 10대 그룹이 추가 부담해야 할 세금액은 약 1조8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다만 정부의 배당확대 정책에 맞춰 10대 그룹이 배당성향을 현재의 평균 10%에서 2배로 높일 경우 세액은 7천억원선으로 줄어들게 된다. 25일 기업 분석업체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기업소득환류세 시행령의 ‘제조업 80%, 비제조업 30%’…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