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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 직무평가 1위 김기현 울산시장···꼴찌는 유정복 인천시장
한국갤럽조사,?2위 김관용 3위 최문순·원희룡?5위 박원순·안희정 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갤럽은 20일?‘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평가’에서 김기현 울산시장이 1위(67%)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2위는 김관용 경북지사(63%)가 차지했으며, 최문순 강원지사와 원희룡 제주지사가 공동 3위(61%), 안희정 충남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동 5위(60%)로 뽑혔다. 한편 유정복 인천시장은 37%의 지지로 최하위에 머물렀다.?이번 조사는 17개 시·도시 만 19세 이상 남녀 1만4116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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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스리랑카 ‘친중’에서 ‘친인도’ 선회?
정권교체로 시진핑 해양실크로드 ‘먹구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9일 친중 노선을 걸었던 라자팍사 마힌다 전 스리랑카 대통령의 10년 통치가 막을 내리며, 스리랑카를 두고 중국과 인도 간 미묘한 기류변화가 일고 있다.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신임대통령이 취임하며 스리랑카의 친중외교가 방향을 선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그동안 스리랑카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인도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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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첫 SUV ‘티볼리’ 출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쌍용자동차가 ‘나의 첫번째 SUV’를 표방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를 출시했다. 티볼리는 2011년 마힌드라와의 인수합병(M&A) 이후 쌍용차가 처음 선보이는 신차로 42개월 간 3500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돼 완성됐다. 차체 폭은 1795㎜로 한국GM ‘트랙스’, 르노삼성 ‘QM3’ 등 동급 차량보다 넓게 제작했다. 또 트렁크 공간은 423L로 골프가방을 3개까지 실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2열 시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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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한터키경제협회 신년인사회 28일 르네상스호텔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터키경제협회(회장 하칸 발탈르) 주최 ‘2015년 신년인사회’가 28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라마다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열린다. 참가신청은 20일까지. (02)555-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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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정운찬 전 총리 분당포럼서 강연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17일 오후 3시30분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사)21세기분당포럼(이사장 이영해)으로?’2015 한국사회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강연을 한다. 신년인사회를 겸해 열리는 포럼에선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 허신행 분당포럼 고문 등도 참석한다. (031)704-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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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4 AJA주니어 폴란드 모카스키 등 4명 수료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시아기자협회(AJA)가 매년 2차례?실시하는 2014하반기 주니어아자 수료식이 26일 오후 아자 인근 성균관대 앞 페르시안궁전 레스토랑에서 송년회를 겸해 열렸다.?사울 세르나 세구라(왼쪽 네번째, 멕시코·강원대 박사과정), 와파 배코우체(왼쪽 세번째, 알제리? KDI 석사 졸), 미칼 모카스키(오른쪽 두번째, 폴란드·경희대 2년), 마다리나 발타(왼쪽 두번째, 루마니아·동국대 교환학생) 씨 등 4명이 제6기 주니어아자 수료증을 받았다.? 이날?아시아기자협회 이형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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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총수자녀 3명중 1명은 ‘곧바로 임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대기업 총수자녀들이 임원으로 승진하는데 입사후 평균 4년이 채 걸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기업분석업체 CEO스코어에 따르면 30대 그룹 총수일가 3~4세 자녀 4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균 28세에 입사해 32세도 안 돼 임원으로 승진했다. 반면 대졸 신입사원이 평균적으로 대리직급을 다는 데 걸리는 기간은 4.0년 걸렸다. 총수자녀들의 임원승진 기간이 6개월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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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디폴트’ 치닫나
국가채무 사상최고 전망 따라 국채가격 ‘급락’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올해 우크라이나 국가채무가 사상 최고치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우크라이나 국채 가격이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2017년 만기인 26억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 국채 금리가 최근 연35%로 치솟았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지원 없이는 디폴트(채무불이행)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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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후계자 신동빈 ‘낙점’ 됐나
장남 임원직 전격해임되자 롯데 후계구도 관측 무성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롯데그룹 장남 신동주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자회사 세 곳에서 전격 해임되면서 롯데그룹 경영권 승계구도와 연관됐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그동안 차남 신격호 총괄회장은 한국 롯데, 장남 신동주 부회장은 일본 롯데를 맡아 서로간의 영역을 지켜왔다. 하지만 최근 신 부회장이 2013년 8월부터 롯데제과 지분을 사들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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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로(0)’ 제품 13개 첫 탄생
삼성TV, 광동제약 옥수수수염차 등 13개 품목 인증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제품의 생산과 사용·폐기에 이르는 전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0’으로 만든 탄소중립제품이 처음으로 나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6개 기업의 13개 제품을 국내 첫 탄소중립제품으로 인증한다고 7일 밝혔다. 탄소중립제품은 제품을 생산하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에 상응하는 만큼의 탄소배출권을 구매하거나 삼림조성사업 기금을 내는 등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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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내가 뭘 잘못했느냐”
공무집행방해 혐의 추가 구속기소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땅콩 회항’ 사건에 대해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검찰 수가결과 이날 구속기소된 조 전 부사장은 국토교통부 조사가 시작된 지난달 8일 이번 사건을 주도적으로 은폐한 객실 담당 여모 상무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뭘 잘못했느냐, 박창진(사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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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자동차업체 미국서 ‘역대 최다 판매’ 달성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국경제 호황에 힘입어 한국과 일본 대표 자동차 기업들이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다. 현대·기아차와 닛산·혼다가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역대 최다 판매’를 달성한 것이다. 현대·기아자동차 미국법인이 5일 발표한 판매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는 72만5718대를, 기아차는 58만234대를 각각 팔아 총 130만5952대의 실적을 냈다. 2012년 역대 최대 판매기록인 126만606대보다 4만5346대를 더 팔아 2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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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언 아시아 문화재 디지털 공개…한국작품도 781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국 워싱턴시의 스미스소니언 프리어·새클러 미술관이 일반에 거의 공개되지 않았던 아시아 유물 및 작품 4만여 점을 발굴해 홈페이지(open.asia.si.edu.)에 공개했다. 아시아 예술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국립 프리어·새클러 미술관이 5일(현지시간) 선보인 작품은 3천 년 된 청동 호랑이에서 부채, 목판화, 수묵화, 도자기 등 아시아 각국에서 수집된 4만691점이다. 이 가운데 수묵화와 고려청자, 조선 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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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리콜 줄고, 수입자는 급증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해 국내에서 국산차의 리콜은 줄어들었지만, 수입차의 리콜은 크게 늘어났다. 6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결함신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리콜 차량은 총 352종 75만5501대로 집계됐다. 2013년의 195종 103만7151대보다 차종은 44%가량 늘었지만, 리콜 대수는 37% 줄었다. 국내 자동차는 지난해 25종 63만5273대가 리콜돼 전년의 34종 98만1298대보다 차종과 리콜 대수가 모두 줄었다. 반면 수입차는 32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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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첫 태양열 발전소, 한국 도움받아 건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우즈베키스탄의 첫 태양열 발전소가 한국의 도움을 받아 건설된다. 중앙아시아 지역뉴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더타임즈오브센트럴아시아(The Times of Central Asia)>는 우즈베키스탄 국영전력청(Uzbekenergo)이 ‘사마르칸드 태양열발전프로젝트’(the Samarkand Solar Power Project)의 하나로 130KW 상당의 태양열발전소를 나망간(Namangan) 주에 시범 건설한다고 5일 보도했다.?이번 태양열 발전소는 한국기업들과 합작으로 한국산 부품을 사용해 2019년 3월까지 건설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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