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아

기자, jchoi12@theasian.asia
  • 동아시아

    하버드MBA 동문 ‘헤지펀드제왕’ 폴슨 공대에 4억 달러기부···대학측 “존 폴슨 교명에 넣어 보답”

    역대 최다 금액···”21세기 공학 리더 되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379년 동안 하버드대는 여러 학문 분야에서 세계적 영향력을 미치면서 인류 전체를 이롭게 했다. 나의 기부가 하버드 공학응용과학대학를 21세기 공학의 리더로 이끌어 이런 유산을 이어나가는데 도움을 주기를 희망한다.” “존 폴슨 회장의 기부가 하버드를 변화시키고, 그 너머 세계에서 우리의 영향력을 강화시킬 것이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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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 육군총장, 조 바이든 부통령 장남 추모 “이타적인 게 흠···타고난 카리스마”

    오바마·힐러리 부부·케네디 주일대사 등 민주당 주요인사 ‘총출동’···백악관·의회 마찰의식 ‘단합대회’?분석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달 30일 뇌종양으로 별세한 조 바이든 미 부통령의 장남이자 전 델라웨어주 법무장관이었던 보 바이든(46) 장례식이 6일(현지시각) 이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소재 성 안토니오 성당에서 거행됐다. 레이 오디어노 미 육군 참모총장은 조사를 통해 “이타적인 게 흠이라면 흠이었다”며 “타고난 카리스마를 가진 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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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태국 “로힝야 난민 공중수색 11일 종결”

    “보트피플 자취 감춰···우기로?파도 높아 항해 기피 때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태국은 로힝야 난민들을 구조하기 위해 미국과 합동으로 진행 중인 공중수색을 오는 11일 중단키로 했다. 태국 국방부는 자국 서해안 해상에서 선박을 타고 표류 중인 로힝야 보트 피플들을 수색하기 위해 지난 달 29일부터 미국과 공중 정찰을 벌여왔으나 7일 현재 동남아시아 안다만해에서 로힝야족 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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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IMF 최악 부채위기 그리스에 시리아 난민 하루 6백명 몰려···작년보다 6배 급증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터키를 통해 그리스 동부의 섬으로 들어오는 난민 숫자가 최근 하루 600명에 이르는 등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 들어서만 지난 5개월간 4만2천여명의 난민이 이곳에 도착했다. 7일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금년 5개월 동안 그리스에 들어온 난민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6500명보다 6배 이상 증가했으며 난민 대부분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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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웅산 수치 내주 중국 첫 방문···’대권행보’ 페달 밟나?

    2014년 11월 오바마 면담 이어 시진핑?회동 가능성?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 10~14일 중국을 처음으로 공식 방문한다. 수치 여사는 그동안 공개적으로 중국 방문 의사를 수차례 밝혔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성사되지 못했다.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민주주의민족동맹(NLD) 대표단은 중국 공산당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해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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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폴란드 43세 후보 20살 연상 현직 대통령 누르고 8월 취임

    두다, 신인 약점 극복·유권자 변화 심리 파고?코모로브스키?눌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43살 안드레이 두다 후보가 20살 연상의 현직 대통령을 누르고 8월 폴란드 대통령에 취임한다. 법과 정의당(PiS) 소속의 두다 후보는 지난달 하순 치러진 폴란드 대선 결선투표에서 51.55%를 득표해 48.45%를 얻은 현 대통령 브로니소브 코모로브스키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5월16일 43세 생일을 맞은 두다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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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침몰 유람선 완전 인양···440여명 사망·실종 ‘대참사’ 잠정 결론

    ‘세월호’와 달리 4일만에 인양···”사고 발생지 상태·선박규모 차이”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1일 발생한 중국 양쯔강 유람선 침몰사고 발생 닷새째인 5일 중국당국이 선체를 수면 위로 완전히 들어올려 마지막 생존자 수색에 착수했다. 중국정부는 5일 밤 9시30분(현지시간)께 후베이성 젠리현에서 관계당국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밤부터 시작된 선체 인양 작업이 이날 오후 8시께 완전히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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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중국서 메르스 격리치료중인 한국인 병세 여전히 심해”

    광둥성 ?’메르스통제 전문가조’ 중난산 조장 합동진찰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4일 ‘메르스 통제를 위한 전문가조’ 조장으로 임명된 중난산(鐘南山) 중국 공정원 원사는 4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고 광둥성 후이저우시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한국인 K씨에 대한 합동진찰에 참여했다. 중난산 조장은 2002~2003년 중국에서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발생 때 이를 퇴치하는데 큰 공을 세워 국민적 영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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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세계보건기구 메르스 합동조사단 이르면 내주 방한···중국·홍콩 전문가 포함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상황과 관련해 세계보건기구(WHO) 합동조사단이 이르면 다음 주 방한해 한국정부와 공동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보건복지부가 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한국 정부와 WHO는 이번 한국 메르스 전개 양상이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통해 알려진 전개와 다소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데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고려해 합동평가를 실시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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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서민대통령 조코위 장남 결혼식 ‘국민잔치’로

    장남 출장음식 사업·사돈은 소규모 음식점 경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친서민 개혁 행보를 보여온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장남 결혼식을 고향 주민과 지지자들을 대거 초대해 국민잔치로 치르기로 했다고 현지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9일로 예정된 장남 결혼식에 국내외 귀빈과 함께 고향 주민 1천명, 지지자 2천명 등 총 4천여명을 초대했다. 조코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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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메르스 공포’로 공연·전시 잇단 취소···김포 네팔구호 사진전 연기

    가수 이문세 “공연쪽에도 비상 걸렸지만 무대 지킬 터”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공포가 다중이 모이는 공연 및 전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네팔 대지진 참사 후원을 위해 8~14일 김포시민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조진수 사진전’이 잠정연기됐다. 조 작가는 “한달 이상 밤 새워 준비해 온 사진전 연기가 무척 아쉽지만, 메르스가 확산되는 시점에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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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7일 실시 터키총선 관전포인트···집권당 과반의석 확보로 대통령제 전환 가능할까?

    에르도안 집권 AKP당?과반의석 위협받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오는 7일 실시되는 터키 25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집권 정의개발당(AKP)의 과반의석 확보와 대통령제로의 전환 가능성에 집약된다. 우선 AKP의 과반의석 확보의 경우, 집권 AKP는 2002년 총선에서 단독정부를 구성한 이후 13년 동안 집권하고 있지만 최근 여론조사 결과 과반의석을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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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중동왕따’ 이라크, 사우디·카타르와 대사 파견 ‘외교 복원’

    사우디?25년만에 이라크 대사 임명···카타르도?이라크에 대사관 개설 합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SPA통신>은 2일(현지시간) “살만 국왕이 타메르 빈사반 알사반을 이라크 주재 사우디 대사로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가 이라크 상주 대사를 임명한 것은 1990년 이후 25년만이다. 사우디는 당시 이라크 사담 후세인 정권이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국교를 단절하면서 주바그다드 대사관도 철수했다. 이후 2003년 미국의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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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홍콩당국 “한국 다녀온 홍콩의사 메르스 의심증세”···서울과 의료교류 임시 중단 요청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연합뉴스] 최근 한국을 다녀온 홍콩 의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이자 홍콩 보건당국이 2일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한국 의료계와의 일시적인 교류 중단을 요구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코윙만(高永文) 홍콩 식품위생국장은 2일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한국, 특히 서울 지역과 의학전문 교류를 일시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코 국장의 발언은 퀑화(廣華)의원 소속 30대 의사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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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UAE, 어제 낮 최고 50.5도 불볕···인도에선 5월 폭염으로 2200명 사망

    도쿄도 5월말?32.2도로 139년 만에 최고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랍에미리트(UAE) 기상·지진센터는 2일(현지시간) “오전 11시께 남부 알아인 지역의 최고기온이 섭씨 50.5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UAE에서 최고기온이 50도를 넘은 것은 올들어 처음이다. 사막이 대부분인 알아인 지역은 전날에도 최고기온이 48.8도까지 올라갔다. 2일 쿠웨이트 알살라비아 지역도 최고기온이 50.5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UAE 아부다비 남부 하밈(49.1도), 움아지물(48.9도)의 온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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