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숙

'워크 프로그램 헤리티지 앤드 컬처럴 아이덴티티' 디렉터, 건축사 사무소 다리건축 대표
  • 동아시아

    건축가 조인숙, 조선 사대부 공간 ‘연경당’ 엿보다

    2012년 보물 지정…안채·사랑채·반빗간 등으로 구성 [아시아엔=조인숙 다리건축사 대표] 창덕궁 후원의 연경당(演慶堂) 일원은 궁궐 후원 안에 사대부가를 재현(19세기)했다는 점에서 오랫동안 주목을 받아왔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19세기 한옥인 안채, 사랑채, 선향재, 농수정 등의 건물을 둘러보면서 각 건물의 의미와 입지 및 좌향, 공간구성, 안팎공간의 교차반복, 건물과 외부공간과의 관계, 주 건물과 부속 건물과의 관계, 건축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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