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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최근 북한의 질병양상’ 통일의학포럼 外
△통일의학포럼은 8일 오후 2시 국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최근 북한의 질병양상 및 의료 행태의 경향’을 주제로 제2회 통일의학포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최완규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좌장을 맡고 황나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이금순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혜원 서울대 의대 통일의학센터 교수가 주제 발표한다. 통일의학포럼은 의료계 출신 여야 국회의원들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가 올 1월 창립했다. 김춘진?문정림?안홍준 국회의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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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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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대통령 “북, 도발하면 대가 치러야”
“北, 핵보유ㆍ경제발전 병진노선 양립불가능 목표” 반기문 사무총장 회담ㆍCBS회견서 “北 변화만이 살길” 언명 미국을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추진하려는 것은 북한의 핵을 용납할 수 없고 북한이 저렇게 도발하고 위협하는 것에 대해서는 보상은 앞으로 있을 수 없으며, 도발을 하면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이야기”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유엔본부에서 반기문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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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방글라데시, 건물붕괴 매몰자수 ‘추정 불가’
노사 “3100여명보다 훨씬 많아”…사망자수 크게 늘 수도 방글라데시 의류공장 건물인 ‘라나 플라자’가 지난달 붕괴할 당시 건물내 5개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수가 당초 추정한 3100여명을 훨씬 넘어설 것이라는 견해가 나와 사망자수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격인 ‘방글라데시 의류제조·수출업협회'(BGMEA)의 아티쿨 이슬람 회장은 5일(현지시간) 현지 일간지 데일리스타에 이같이 밝혔다. 이슬람 회장은 지난달 24일 붕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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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러시아, 모스크바 8천명 ‘반정부 시위’
푸틴 3기 집권 1주년 맞아…”정치범 석방, 야권 탄압중단” 촉구 러시아 야권 지지자 수천 명이 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시내에서 대규모 반정부 집회를 열었다. 지난해 5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3기 집권에 반대한 대규모 저항 시위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불법 시위 혐의로 구속된 야권 인사 석방과 푸틴 정권의 야권 탄압 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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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평화상 터키 ‘페툴라 귤렌’, “사람들이 내민 모든 손을 잡자”
2013년 만해평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터키의 저명한 학자이자 교육운동가인 페툴라 귤렌(72, Fethullah Gulen)이 보내온?수상 소감을 한글과 터키어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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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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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 기독교 ‘콥트교’ 부활절 엄수
이집트의 기독교인 콥트교의 부활절을 맞아 교황 타와드로스 2세는 4일(현지시간) 이집트 동방정교 콥트교 성당에서 안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축하 미사를 집전했다. 이 성당은 불과 한달 전 종교간 충돌로 무슬림의 습격을 당해 4명이 죽고 이들의 장례식에 다시 테러가 자행돼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곳이다. 이집트의 9000만 인구중 10%정도를 차지하는 콥트교 신도들은 오랫동안 정부의 차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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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윈난성 ‘정유공장 반대’ 주민 시위
청두 집회는 원천 차단…환경문제 잇단 부각 중국에서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오염시설 반대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중국 서남부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에서는 4일 오후 주민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유공장 건설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고 대만 연합보 등이 5일 전했다. 주민들은 ‘쿤밍은 정유공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NO 정유공장’ 등이 적힌 마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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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말레이, 총선 집권연합 승리…60년 집권
야당, 부정선거 주장…불복 가능성 시사 사상 첫 정권교체 여부로 관심을 모은 말레이시아 총선이 여당의 승리로 끝났다. 말레이시아 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오전 개표 결과 나집 라작 총리가 이끄는 집권연합 국민전선(BN)이 133석, 안와르 이브라힘(65) 전 부총리가 이끄는 야권 3당 동맹 국민연합(PR)이 89석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1957년 독립 후 지금까지 계속 집권해온 국민전선은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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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총선 통한 변화 모색
“사람들은 변화를 원합니다. 겉모양이 아닌 시스템 자체가 변하길 바랍니다.”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州)내 연방직할부족지역(FATA)의 모만드 구역(district, 읍 규모 행정단위)에 사는 미라지 알리는 오는 11일 총선을 두고 이렇게 밝혔다. 아프가니스탄과 가까운 FATA는 아프간 탈레반은 물론 파키스탄 탈레반(TTP) 등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이 후방기지로 삼아 활동해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이라고 부른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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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독재자 마르코스의 부인 이멜다
필리핀의 전 퍼스트 레이디 이멜다 마르코스 여사가 5일 필리핀 북부 주에서 남편인 독재자 페르디난드 흉상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1986년 민중 봉기로 미국으로 망명할 때 남기고 간 “수천 수만” 켤레의 신발을 정부가 가져도 좋다고 말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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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사망자 610명 이상
EU, 방글라 정부에 거듭 ‘압박’…”무역조치도 검토” 방글라데시 의류공장 건물붕괴 사고로 사망자 수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 측은 열악한 의류업계 노동조건 개선책을 발표하고 나섰다. 유럽연합(EU)은 방글라데시 정부에 노동조건 개선책을 주문하면서 정부가 부응하지 않으면 무역조치를 검토할 수 있음을 거듭 내비쳤다. 방글라데시 정부 “다음 회기 노동법 개정안 제출” 방글라데시 외무부는 4일(현지시간) 정부, 국제노동기구(I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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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KOTRA] 부정부패로 추락한 필리핀
*임기 중반을 넘어선 아키노 정부의 필리핀은 견실한 경제성장과 더불어 부패 척결 및 사회 안정화를 위한 노력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으나 국가 빈곤, 부패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2회에 걸쳐 필리핀의 지속성장을 위한 과제를 진단해 본다. 필리핀 경제를 위한 과제 ② 부패? 부패인식지수 105위, 비즈니스 관행으로 주의 필요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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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KIEP 전문가칼럼] 인도네시아 연료보조금 ‘뜨거운 감자’
경유 리터당 600원… 정부 재정적자 주 원인 인도네시아에서 연료보조금(fuel subsidy)과 관련한 논쟁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정부 관료와 다수의 경제학자들은 연료보조금 제도를 속히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정치인들과 많은 국민들은 연료보조금 제도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최근 유도요노(Yudhoyono) 대통령은 관계 장관들과 연석회의에서 이 문제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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