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살레하바디

이란 세타레 소브 편집장
  • 서아시아

    핵협상·경제제재·영유권 분쟁…다중압박 속 이란의 출구는 어디에

    <사진=AP/연합뉴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알리 살레하바디 이란 세타레 소브 편집장] 이집트 카이로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이란 핵시설 사찰에 대한 합의점을 찾았다. 그러나 불완전한 합의에 그쳐 이란 제재가 완전히 해소되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이란은 앞으로도 제한된 사찰만 허용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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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에 갇힌 이란, ‘죽음’의 구호 내려놓을 때

    <사진=EPA/연합뉴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알리 살레하바디 이란 세타레 소브 편집장] 지금 이 시대는 과거의 그 어떠한 시대와 비교해도 매우 이질적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왜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됐는가”에 대한 고찰이다. 그 대답은 두 단어로 축약될 수 있다. ‘거버넌스(통치)의 문제’다. 지금 이란이 겪고 있는 거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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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이란, 국가와 국민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이 절실하다”

    <사진=EPA/연합뉴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알리 살레하바디 이란 세타레 소브 편집장] 패러다임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제시한 인물은 하버드대학의 물리학자 토마스 쿤(1922~1996)이다. 패러다임은 사람 또는 집단이 세상을 바라보고 행동하게 만드는 사고의 틀이다. 기존에 구축된 패러다임이 제대로 작용한다면 그 틀은 그대로 유지된다. 반면 기존의 패러다임이 더 이상 현실과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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