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사회

[이란의 시향] 당신을 알게 됐을 때

 

내가 당신을 보았을 때
나는 다시 태어났어요

내가 당신의 향기를 맡았을 때
나는 꽃처럼 활짝 피어났어요

내가 당신을 알게 됐을 때
죽음은 가장 멀리 있는 것이었죠
그렇게 나의 심장이 요동쳤죠

감상평?– 크리스틴(Christine) 이란 유학생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죽음은 가장 마지막에 드는 생각이지만, 그를 잃어버리면 가장 먼저 죽음을 떠올리게 됩니다.?사랑은 희망, 기쁨을 샘솟게 하고 살아가는 힘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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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네 네다이

이란, 시인, 암루드(Amrood) 출판사 대표, 문예월간지 '쇼카란(Shokaran)' 발행인, 시집 'This Flower was brought by Gabriel'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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