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적의 하이브리드 항공사 스타플라이어(STARFLYER)가 운항하고 있는 부산-기타큐슈 노선의 국제선 정기편 탑승객이 5월15일 1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7월12일 첫 취항 이래 10달 만에 한반도 정세 및 엔저 영향 등으로 일본인 관광객이 감소하는 악조건에서 나온 것이어서 향후 수요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타플라이어는 부산-기타큐슈 노선에 매일 2회 왕복 운항하며, 운항시간도 편도 45분에 불과하여 당일여행을 원하는 승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30만원 이하의 싼 가격에 좌석과 인테리어는 프리미엄급으로 제공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플라이어는 출발 4주전에 예약할 경우 왕복 9만원에 이용이 가능한 ‘스타프라임 밸류’ 특별요금을 6월30일까지 판매하고 있다. 문의 www.sfj.kr, (051)715-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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