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문화칼럼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거울

차디찬 겨울바다에 그냥?서있을 수 없겠지. 하지만 무지개가 있다고 상상해봐.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느낌을 받는다면 넌 아직 괜찮은 거야. 믿어. 믿으면 네 마음에 무지개가 떠오를테니까….






시ㅂ
꺼져
뭐래
지ㄹ
병ㅅ
ㅇ새끼
X X 놈
△△놈아
??새끼
xxxxxxxxx
xxxxxxxxx
xxxxxxxxx
xxxxxxxxx
xxxxxxxxx
xxxxxxxxx
xxxxxxxxx

이게 뭐처럼 보이세요?

욕하는 것처럼 보이나요?
손가락질처럼 보이나요?
북한이?쏘려는?미사일처럼 보이나요?

지금?당신이 생각하는 그만큼만 보이는 거랍니다.
당신이 관심갖는 것만큼.

저는요?

욕처럼 보이지 않아요.
저 단어들 앞에 몇 글자씩 넣어보면
손가락질처럼?안 보입니다.
나머지 손가락을?다 그리면 되니까요.
북한이 쏘려는 미사일처럼 보이지는 않냐고요?
아니, 오히려?불국사에서 보수 중인?우리의 자랑스러운 국보 21호 석가탑(3층 석탑)처럼 보이네요.

당신 마음이 불안한가요?
당신의 마음이 삐뚤어져 있나요?

당신의 마음… 제 마음과 잠시 바꾸실래요?

이 순간 이 음악~
에드가 노 @ RAUM ART CENTER CHARITY CONCERT <OVER THE RAINBOW, 섬집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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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노

비올리스트, 일본 가나자와오케스트라 단원, 제6회 오사카 국제체임버뮤직콩쿠르 3위(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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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의 의견

  1. 암요^^ 그럼요… 그렇죠…믿을 수밖에…..다가 올 희망을 담은 행복을 기다릴 수 밖에… 기댈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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