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시리아 이들리브 마아래트 이흐완 지역에서 전직 건설업 노동자이자 현 자유시리아군(FSA) 전사 이브러힘 이아(20)가 살기어린 표정으로 총을 들고 서있다. 새 시리아 반군 지도자는 반군세력을 연합해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을 종말에 이르게 하는 작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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