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크렘린을 폭발시키겠다는 나폴레옹의 암호문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수도 파리 인근도시 퐁텐블로에서 언론에 공개됐다. 나폴레옹이 이례적으로 감정적 표현을 한 이 암호문은 나폴레옹의 비참한 상황과 자신의 군대가 부족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 암호문은 12월2일 경매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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