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사회

미얀마, 보름달 뜬 밤하늘 ‘열기구’가 두둥실

28일 미얀마 타웅지(Taunggyi)에서 열린 열기구 축제에?참가자들이 열기구를 장식하기 위한?종이 램프를 준비하고 있다.

딴자웅다잉(Tazaungdine) 열기구 축제에서?참가자들이 열기구를?날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축제 구경꾼들이?지켜보고 있다. <사진=AP>

보름달이 하늘을 비추는 가운데 미얀마 양곤의?랜드마크인?쉐다곤 탑(Shwedagon Pagoda)이 빛을 발하고 있다.?딴자웅다잉(Tazaunding) 축제는 매년 미얀마력으로 11월(미얀마어로 Tazaungmone)?보름날 열린다. <사진=AP/Khin Maung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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