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글라데시 사바르(Savar)의 한 의류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112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관들이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 불을 끄려 애쓰고 있다.?<사진=AP/Hasan Raza>
방글라데시 경찰관들이 불에 타버린 공장을 살펴보고 있다. 재봉틀이 검게 그을려 있다.
<사진=AP/khurshed Rinku>
이번 의류공장 화재로 남편을 잃은 여성이 울부짖고 있다. <사진=신화사/Shariful Is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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