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도 하이데라바드(Hyderabad)에서?11번째 생물다양성협약?당사국총회(Conference of Parties, COP 11)가 개막했다.?인도 만모한 싱(Manmohan Singh, 왼쪽 두 번째) 총리가 기념 우표를 들어보이자 다른 대표단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신화사>
인도 만모한 싱 총리는 유엔 생물다양성 협약에 관한 연설에서 “인도는 생물다양성 협약을 준수하고 있으며, 앞으로 2년간 5000만 달러를 생물다양성 보호에?투자하고, 비슷한 수준의 재원을 가난한 국가들의 능력 배양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200여 국가에서 대표단이 참석했다.
16일 호랑이 옷을 입은 한 그린피스(Greenpeace) 활동가가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개막식 복도에서 플래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플래카드에는 ’25만명의 사람들이 석탄 대신 숲을 원하고 있습니다’라고 쓰여 있다. <사진=AP/Mahesh Kuma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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