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필리핀 정부와 남부 반군 모로 이슬람 해방전선 간 예비 평화협약이 마닐라 대통령궁에서 체결됐다.
베니그노 아키노 3세 필리핀 대통령(뒤 오른쪽)과 협상을 중개한 말레이시아의 나지브 라자크 총리(가운데)가 반군 측 협상대표 겸 서명자에게 축하 악수를 건네고 있다.?뒷줄 왼쪽은 반군 우두머리인 알 하지 무라드 의장이다.
양측은 40년 넘게 싸웠고, 그 사이?수만 명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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