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문∼서원주 복선 25일 완공, 청량리~원주 60분에 가능

중앙선·태백선 평균 13.5분 단축

경기 용문∼강원 원주간 철도 복선화 사업이 9월25일 완료됨에 따라 중앙선·태백선을 다니는 새마을호·무궁화호 열차 운행시간이 평균 13.5분 단축된다.

구간별로는 ▲청량리∼강릉간 평균 16분 ▲청량리∼부전간 평균 16분 ▲청량리~아우라지간 평균 14분 ▲청량리~제천간 평균 13분 ▲청량리~안동간 평균 13분 각각 단축되며 된다. 이에 따라 청량리에서 원주까지 60분대에 운행이 가능하게 됐다.

운행거리 역시 청량리~서원주의 경우 11km 단축(기존 108km에서 97km)되며 선로속도는 용문~서원주간 기존 110㎞/h에서 최대 150㎞/h로 향상된다. 코레일은 총사업비 약 1조9천억원이 투입된 중앙선 용문~서원주간 27.95km 구간의 복선전철화 공사가 2002년 시작되어 25일 완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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