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바레인 반정부 시위 “타이어 태우며 항의”
가면을 쓴 바레인 반정부 시위자가 3일(현지시간) 시트라에서 경찰과 충돌 중 한 주요 도로에 불타는 타이어들 위에 타이어를 더 쌓고 있다. 바레인 법원은 4일 수감된 야권 지도자와 의료계 직원, 인권 운동가에 대한 판결을 내릴 예정이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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