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덟 아줌마의 ’30년 넘은 우정’

8일(현지시각) 중국 저장성 핑양에서 8명의 중학교 동창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아래 오른쪽)

이들은 중학교 졸업 후 1977년부터 연례 모임을 가지며 단체 사진을 찍어오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고 있는데 각자 다른 도시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위 왼쪽부터 1977년, 1987년, 1991년, 아래 왼쪽부터 2001년, 2011년 촬영 사진. <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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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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