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기문 총장 “한국은 개발협력 새 모델 만들어야”

나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3일 외교통상부에서 ‘개발협력연대’ 출범식 축사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반 총장은 “한국이 개발협력 분야에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국제사회에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발협력연대는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시민단체, 기업, 대학 등 80여 곳이 참여한 무상원조분야의 첫 민관학 협력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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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혜

기자, fristar@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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