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집트, 테러 희생 국경수비대 애도기간 선포


6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하마스 구역의 가자 지구 인근 라파에서 이집트 장갑차 한 대가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지난 일요일 무장 괴한이 라파 국경 지대 검문소를 습격, 라마단 금식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이집트 군인 1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것에 대해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은 이들을 추모하는 뜻으로 3일간의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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