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수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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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아웅산 수치 여사 “미얀마서 핍박받는 ‘로힝야’ 소수민족 음성 왜 외면하십니까?”
[아시아엔=샤피쿨 바샤 <아시아엔> 방글라데시 지사장, 아시아기자협회 방글라데시 지부장] 방글라데시 남부 테크나프(Teknaf) 지방에 수백명의 ‘로힝야’족 난민들이 갈 곳 없이 헤매고 있다. 방글라데시 국경경비대(BGB)는 국경을 순찰하며 로힝야 난민들을 미얀마로 돌려보내고 있으나 밀려오는 난민들을 모두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방글라데시 내무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구밀도를 가진 방글라데시는 난민을 수용할 능력이 없다며 “모든 난민을 돌려보낼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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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집트, 테러 희생 국경수비대 애도기간 선포
6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하마스 구역의 가자 지구 인근 라파에서 이집트 장갑차 한 대가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지난 일요일 무장 괴한이 라파 국경 지대 검문소를 습격, 라마단 금식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이집트 군인 1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것에 대해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은 이들을 추모하는 뜻으로 3일간의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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