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25글시네문학 DICA詩 전시회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10월 22~26일 번동성당

글시네 문학

‘2025 글시네 문학 DICA詩 전시회’가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천주교 번동성당(서울 강북구 한천로 945)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를 주제로 글시네문학 회원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행사다. 시와 사진을 결합한 디카시(DICA詩)를 통해 삶과 자연, 신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참여 작가는 김영준, 김현실, 이은교, 최동해, 최옥미, 홍성대, 주경숙, 황민규씨 등으로, 그동안 묵묵히 창작을 이어온 이들의 노력과 열정이 모아졌다. 특히 가족, 신앙,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은 무료이며, 문의는 전화(010-3387-0237)로 가능하다. 4호선 수유역에서 북부경찰서 앞에서 마을버스(9번, 11번) 승차 후 고용노동부 북부지청에서 내려 도보로 3분 거리에 번동성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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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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