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0개의 돔이 있는 파키스탄 샤자한 사원




파키스탄 신드 주 타타의 샤자한 사원은 1647년 무굴제국의 샤자한 황제 시대에 지은 것으로 붉은 벽돌과 푸른 유약 타일로 만들어졌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돔이 있는 이 사원에는 100개의 돔이 있으며 100개의 돔을 헤아린 후 기도를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 또한 사원의 한끝에서 말을 하면 다른 끝에서도 들릴 수 있을 정도로 음양학적으로 뛰어난 구조로 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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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 아이자즈(Rahul Aijaz)

기자, 파키스탄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rahulaijaz@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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