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베이직 묵상] 걱정 대신 기도를, 근심 대신 말씀을…

성령의 이끎에 따라 성경말씀 읽고 기도하는 것이 신앙을 지키는 기본 아닐까?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돈을 밝히며 어두워진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등불을 매일 밝히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 정결이 그리스도인에게 최고의 능력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1. 교회 공동체
  • 교회보다 큰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고 증언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세상 속에서 교회만이 감당할 수 있는 사명에 충실하게 하소서
  1. 나라와 열방
  •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그들의 가족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소서
  •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삶의 자리를 땅 끝으로 인식하며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게 하소서

-BASIC CHURCH 권명철 목사의 열두 줄 묵상-

민수기 8:1-13, 깨끗하고 정결한 성도

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데려다가 정결하게 하라

  1. 아무리 좋은 그릇이라도 더러우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릇은 깨끗하게 씻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그래서 자주 사용하는 그릇은 그만큼 자주 씻기 때문에 항상 깨끗함을 유지합니다. 물기가 마를 날이 없이 늘 씻겨져 있습니다.
  3.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용하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훌륭하고 능력 좋은 사람보다 정결하고 거룩한 자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4.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른 무엇보다 거룩을 요구하셨습니다.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레 19:2)
  5. 오늘 말씀에 레위인들도 정결하게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6. 그래서 레위인들을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 앞에서 여호와 앞에 요제로 드렸습니다. 요제란 흔들어서 드리는 제물로, 땅의 처음 익은 소산물을 드릴 때 행하는 제사의 한 가지 방법이었습니다.
  7.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하시면서, 어린양의 피로 이스라엘의 모든 맏이를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습니다.
  8. 그리고 이제 이스라엘의 모든 맏이를 대신해서 레위인을 구별하셨고 그들을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습니다.
  9. 오늘날 레위인들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를 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소유 된 백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10. 레위인들에게 정결함과 거룩함을 요구하셨듯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정결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거룩한 자를 찾고 계십니다.
  1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12. 물기가 마를 날 없이 늘 깨끗이 씻겨져 있는 그릇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늘 정결하고 거룩함으로 옷 입은 순전한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베이직교회 아침예배(4.1) 동영상

https://youtu.be/TrJMs_JwmV0

조정민

베이직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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