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기도할 제목
- 말씀 안에서
- 돈을 밝히며 어두워진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등불을 매일 밝히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 정결이 그리스도인에게 최고의 능력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 교회 공동체
- 교회보다 큰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고 증언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세상 속에서 교회만이 감당할 수 있는 사명에 충실하게 하소서
- 나라와 열방
-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그들의 가족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소서
-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삶의 자리를 땅 끝으로 인식하며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게 하소서
-BASIC CHURCH 권명철 목사의 열두 줄 묵상-
민수기 8:1-13, 깨끗하고 정결한 성도
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데려다가 정결하게 하라
- 아무리 좋은 그릇이라도 더러우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릇은 깨끗하게 씻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자주 사용하는 그릇은 그만큼 자주 씻기 때문에 항상 깨끗함을 유지합니다. 물기가 마를 날이 없이 늘 씻겨져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용하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훌륭하고 능력 좋은 사람보다 정결하고 거룩한 자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른 무엇보다 거룩을 요구하셨습니다.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레 19:2)
- 오늘 말씀에 레위인들도 정결하게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레위인들을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 앞에서 여호와 앞에 요제로 드렸습니다. 요제란 흔들어서 드리는 제물로, 땅의 처음 익은 소산물을 드릴 때 행하는 제사의 한 가지 방법이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하시면서, 어린양의 피로 이스라엘의 모든 맏이를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습니다.
- 그리고 이제 이스라엘의 모든 맏이를 대신해서 레위인을 구별하셨고 그들을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습니다.
- 오늘날 레위인들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를 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소유 된 백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레위인들에게 정결함과 거룩함을 요구하셨듯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정결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거룩한 자를 찾고 계십니다.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 물기가 마를 날 없이 늘 깨끗이 씻겨져 있는 그릇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늘 정결하고 거룩함으로 옷 입은 순전한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베이직교회 아침예배(4.1)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