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연] 첫 AI 단편영화 ‘AI 수로부인’ 상영 및 시네토크

10월 30일 메가박스 브로드웨이 신사…AI영화 전문서 ‘AI 영화 제작론’ 북토크도 

‘사단법인 꿈꿔봐’(위원장 전찬일)가 정식 출범을 기념해, 30일 오후 6시부터 메가박스 브로드웨이 신사에서 AI로 제작된 <AI 수로부인>(감독 심은록) 영화 상영 이벤트를 선보인다.

세계 공식 첫번째 AI(인공지능) 단편 영화(약 25분)로 인정받은 <AI 수로부인>을 관람한 후 영화비평가인 전찬일 위원장과 심은록 감독이 시네토크와 Q & A를 펼친다.

(사)꿈꿔봐는 Δ영화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교육 Δ영화와 미디어교육 Δ창의융합 문화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등을 목표로 지난 10월 8일 서울특별시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그동안 ‘영화드림’이라는 이름으로 9차례에 걸쳐 영화 보기 및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해왔다. 

심은록 감독은 프랑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미셸 푸코 연구로 철학 인문과학 박사를 받고 미술 비평가와 전시기획자로 활동해왔다. 지난해부터 ㈜나라지식정보에서 AI 영화감독과 상임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최근 출간된 <AI 영화 제작론>을 비롯해 <양의의 예술, 이우환과의 대화 그리고 산책>,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 10> 등이 있다. 

전찬일 평론가가 추천사를 쓴 <AI 영화제작론>은 AI영화 전문서로 “장비, 인력, 장소 등 수많은 제작 비용과 절차가 필요한 영화를 개인이 생성형 AI로 만들 수 있는 ‘개인 AI영화 제작 시대’가 도래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2023년 제5회 창원국제민주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영화관에 상영된 최초의 AI영화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200여 개의 생성형 AI를 소개하며 종합예술로서의 영화 제작법을 알려준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전찬일 위원장(010-7202-5521) 또는 (사)꿈꿔봐 공식 홈페이지 https://haveadream.kr에서 하면 된다.

전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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