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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월네, 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지부 업무협약

최수일 지월네 이사장과 이환용 지부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출처:SBCnews(http>


특수임무유공자회 “지속가능한 지구 위해 험지 환경활동 ‘최우선’ 앞장”

(사)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지월네·이사장 최수일)는 3월 27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지부(지부장 이환용)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수임무유공자회는 국가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한 유공자와 유가족의 합당한 보상과 명예회복을 위한 활동과 함께 어려운 상황에 처한 곳에 공헌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단체다.

회원들은 재난 발생시 현장에 급파되어 인명구조와 함께 피해복구활동을 우선으로 하며, 구조견이나 수난구조단의 교육 훈련을 수행하고 있다. 전국 조직의 유공자회는 수중정화 활동과 수변의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는가 하면 독거노인 무료급식 등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월네와 업무협약을 맺은 유공자회 경기지부 이환용 지부장은 “지구의 사막화와 해안침식, 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있는 요즘 지월네가 숲을 조성해 생태계를 복구시키자는 계획에 동참키로 했다”며 “향후 활동범위를 지구 차원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지구 지키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올해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은 △6/21 남한강 지역.△7/26 자라섬 지역 △8/23 제부도 지역 △9/27 양근섬 지역에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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