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 ‘미얀마 쿠데타 그후 3년’

법무법인 율촌은 2월 5일 오후 2시~3시30분 율촌 39층 렉처홀에서 ‘미얀마 쿠데타 그후 3년:양곤의 봄은 다시 올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발제는 ‘미얀마 정세 전망’(이백순 전 주미얀마 대사, 외교부 북미국장 역임)와 ‘미국 등 국제사회의 대(對)미얀마 제재 현황’(신동찬 변호사)가 이어진다.
신청 마감은 2월 1일이며 문의는 법무법인(유) 율촌(02-528-5868, 5577 또는 이메일 rsvp@yulch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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