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존재가 드러날 수 있는 것은 타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없다면 상대의 존재도 드러날 수 없습니다. 너와 나는 동전의 양면같은 존재입니다.
사회칼럼 [5분명상] “너와 나는 동전의 양면같은 존재입니다” 정명호August 6,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 동전 <출처 가톨릭일꾼> 내 존재가 드러날 수 있는 것은 타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없다면 상대의 존재도 드러날 수 없습니다. 너와 나는 동전의 양면같은 존재입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정명호August 6,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